KKMNEWS 김교민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 선택과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8 대입 제도 개편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고입을 앞둔 학부모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적성과 성장에 맞는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공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학부모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9월 매주 주말 3개 권역에서 설명회를 운영한다. △9월 5일 북부권(노원구민의 전당) △9월 12일 남부권(강남구민회관) △9월 20일 중·서부권(서울교육마루)에서 각각 개최되며, 권역별로 500~6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이해-사례-소통’의 3단계로 구성된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수원대학교 음대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에 참석해 복지 현장을 지키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김기현, 위영란 의원이 참석했으며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박명희 회장과 회원,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체험부스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복지발전 유공자 표창, 기념식, 개그콘서트 공연과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지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1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0명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돌보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장은 “사람도 충전이 필요한데 오늘만큼은 공연과 이벤트를 즐기며 많이 웃고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시기 바란다”며 “하지만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에게는 또 다른 충전이 필요하다. 바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일하시는 여러분이 지치면 우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 행사에 참석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향우 간 화합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김기현, 김창겸, 박진희, 신미정, 오문섭, 위영란, 유지혜, 이남근, 이민희, 장철규, 조정옥 의원이 참여했으며, 권칠승, 손솔, 송영길, 송옥주, 이준석 국회의원,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 김대환 회장과 임원, 회원 등이 함께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는 향우 간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장학사업,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계철 의장은 “고향을 떠나 살다 보면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고향이 같다는 말 한마디에 금방 가까워진다”며 “낯선 곳에서 서로 챙기고 좋은 일에는 함께 웃고, 슬픈 일에는 함께 울어주는 것이 향우회의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제4회 행복한 아동 사진전' 개회식에 참석해 사진전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아동 돌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기현, 신미정, 위영란, 최청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준석 국회의원, 시민 등이 함께했다. 경기도 아동돌봄화성센터가 마련한 이번 사진전은 ‘행복한 아동,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행복한 아동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아동의 권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초등돌봄기관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진전에는 화성시 내 초등돌봄기관 47곳이 참여했는데, 다함께돌봄센터 26곳, 지역아동센터 14곳, 돌봄형 작은도서관 7곳이 함께하여 아이들이 웃고 뛰어놀며 일상을 보내는 다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3명의 어린이가 함께 낭독한 아동권리선언과 시상식, 축하공연, 사진모음 영상 감상, 전시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아동 돌봄과 권리 증진에 힘써 온 유공자 3명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솔빛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3회 화성시 도서관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책과 독서의 가치를 나누고,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응원했다. 이번 축제는 ‘문장산책 – AI 시대, 함께 읽고 걷는 독서 경험’을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창겸, 박진희, 신미정, 오문섭, 이은진, 장철규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용기 국회의원, 시민 등 약 3,000명이 함께했고, 화성시립도서관을 비롯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사립작은도서관, 지역서점, 지역 학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독서감상문 공모전 시상식과 독서골든벨, 작가 초청 강연, 인형극과 마술공연, 전시·체험부스, 야외 독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예전에는 도서관 하면 ‘조용히 하세요’라는 말이 먼저 떠올랐지만, 이제는 사람이 모이고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며 “사람이 모이고 함께 즐기는 도서관이 진짜 살아 있는 도서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축제 주제인 ‘문장산책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각 지역에서 열린 자생특화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김기현, 유지혜, 장동희,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준석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하고 축하했다. 이날 각 지역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숲과 환경, 마을공동체, 별빛 등 지역별 특성과 문화를 살린 다채로운 축제가 열렸다. ▲제11회 초록숲 축제(양감면) ▲제3회 탄소중립 청계온(溫)마을축제(동탄4동) ▲갈천변 작은놀이마당 시즌2(정남면) ▲동9동락 별빛디올축제(동탄9동) 등이 열렸으며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공연과 체험, 환경 실천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마을의 개성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 먼저 양감면 초록산 산림욕장에서는 주민과 방문객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초록숲 축제'가 열렸다. 숲속 음악회와 체험·전시 부스, 먹거리장터와 함께 주민들이 힘을 모아 준비
KKMNEWS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12일 정약용도서관 문화공원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 자원봉사 박람회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사)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박람회는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자원봉사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개최됐으며, 자원봉사 홍보 체험·자원봉사 교육 및 안전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부스가 운영됐다. 행사는 남양주시의회 박경원 의원 및 최현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남양주시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단체 기념사진 △행사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의회 의원들은“오늘 박람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자원봉사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남양주시민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AI·로봇 페스타’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AI·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 최초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AI와 로봇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미래기술 체험의 장으로,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했다. 행사장에서는 AI·로봇 만들기, 로봇 조종·배틀, 모션인식 AR 체험을 비롯해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퍼포먼스, 학교·기업 로봇 전시·시연, 코딩 로봇대회와 로봇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금가현 의원(국민의힘, 광교1·2동), 서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 김은수 의원(국민의힘, 파장동·송죽동·조원2동),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동·권선1동)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함께 AI·로봇 기술을 체험했다. 김미경 의장은 행사장 라운딩에서 포토부스와 로봇 서바이벌 등을 직접 체험한 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홍정표 경인일보 사장과 함께 토크쇼에 참여해 시민들과 이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제5회 수원화성 문화예술작품 체험전시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전통문화연구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전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전통문화예술 명인들의 다양한 작품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 등으로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동·송죽동·조원2동),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등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작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미경 의장은 “우리 전통공예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문화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전시가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전통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33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 팔달구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구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팔달구의 문화·관광 거점으로서의 도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시민 공모를 통해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을 만났으며,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주민참여 부스, 공군 군악대 공연, 주민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1,230대의 드론이 팔달산 상공을 수놓는 수원시 최대 규모의 드론 아트쇼가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미경 의장은 “‘사통팔달’이라는 이름처럼 오늘 이 자리가 사람과 사람을 잇고 팔달구 곳곳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축제의 메카 팔달’의 매력을 더욱 키우고, 팔달구가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활기찬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KKMNEWS 김교민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2일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추모제는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주최·주관으로 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과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추 지사는 민주열사들의 영전에 분향·헌화한 뒤 추모사를 통해 “방금 민주화 영령들의 힘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용기를 주십사 하는 진혼무용을 보았다. 참 마음이 죄스럽다”며 “선거는 우리 손으로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 만큼 민주화가 됐다. 그러면 선거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민주화는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또 “추모는 결코 제사가 아니다. 우리가 그냥 꽃 한 송이 바치고 우리 소임을 다한 것이 아니다. 우리 앞에 놓인 과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당당하게 이곳에 웃으며 올 수 없는 것”이라며 “민주화란 곧 민생 정의가 강물 흐르듯이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대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밤 법률방송 ‘김진희의 부의 탄생’에 출연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 반도체 생산시설(팹, Fab)을 건설하는 데 대한민국 2년 치 예산에 달하는 약 1600조원이 투자될 것이란 전망을 밝혔다. 이 시장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들 기업의 용인 반도체 산단 건립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려면 정부가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송전 반대 단체들과의 갈등도 해결하는 등 행동으로 실천하는 ‘속도전’을 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시장은 또 방송에서 국내·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들이 시에 투자했거나 투자 의향을 밝히는 등 집적화를 이루며 시의 반도체 생태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1983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반도체 산업이 시작된 곳”이라며 “그곳이 바로 기흥구 농서동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이고 앞으론 일대 37만평에 삼성전자가 37조원을 들여 반도체 연구개발과 생산시설이 포함된 미래연구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원삼면 일대 126만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수지구 동천동 목양교회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9회 머내마을영화제 야외영화축제’에 참석해 ”내년부터는 시의 예산으로 영화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머내마을영화제와 관련한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이 중단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선경 머내마을영화제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내년에는 시의 예산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영화제가 더 많은 시민에게 알려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이 감독이 되고, 배우가 되고, 마을 곳곳이 영화관으로 변하는 전국의 유일한 영화제가 용인에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며 “올해로 9회째를 맞는데 영화제를 위해 함께해 주시는 존경하는 용인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9일부터 13일까지 62편의 장·단편 영화가 상영된다고 들었는데 지난해 이곳에서 영화를 끝까지 보고 시네토크에도 참여한 기억이 난다”며 “바쁜 일정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지만 머내마을영화제를 위해 애쓰는 이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n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지역 곳곳에서 열린 ‘동민의 날’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추진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동부동민의 날·화합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에서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처인구청 복합 공공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청은 처인구보건소, 상수도사업소, 도시공사 등이 들어간 복합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시간이 걸리겠지만, 청사가 완공되면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지도 57호선 개량사업이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터널도 뚫고 할 텐데 예산 잘 준비해서 사업을 빠른 속도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지켜냈고, 속도를 내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를 잘 추
KKMNEWS 김교민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 풍덕천2동과 처인구 유림1동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화합을 위한 ‘동민의 날’ 행사가 11일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행사장에서 시민과 만나 소통하고, 지역 구성원들이 도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수지구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풍덕천2동 동민의 날’ 행사는 ‘주민들이 하나되는 대축제’를 주제로 열렸다. ‘풍덕천2동 동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됐고, 용인의 마스코트 ‘조아용’과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가 진행됐다. 또, ‘한마음 주민노래방’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이 가진 끼를 자랑했고, 7개 공연팀 축하공연과 초청가수 무대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시정 발전에 헌신한 6명의 주민에게 유공자 표창도 수여됐다. 이상일 시장은 “멋진 축제를 준비한 풍덕천2동 동민의 날 추진위원회 관계자들과 행사에 참여한 많은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사를 통해 풍덕천2동 주민들이 서로 정을 나누고, 힘을 모아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KKMNEWS 김교민 기자 |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개소 20주년을 기념해 9월 12일 일산호수공원 야외공연장과 호수 산책로 일원에서 ‘2026년 고양 가족 걷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센터 개소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친화도시 고양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족과 손을 맞잡고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양특례시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가족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개소 20주년을 맞은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가족 정책을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난타와 태권도 시범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자 표창, 가족사랑 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가 가족들은 호수공원 산책로
KKMNEWS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대표와 종사자, 후원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소속 선수 정희재가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각각 1,127만 원과 5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어려운 이웃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삶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nbs
KKMNEWS 김교민 기자 |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문 정책연구조직을 가동했다. 시는 민선9기 첫 조직개편으로 지난 8월 사회연대경제과에 ‘지역경제전략연구센터팀’을 신설하고, 지역공동체 자산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실행전략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11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공동체 자산 구축을 위한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실행전략과 추진과제, 성과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역공동체 자산화는 지역에서 창출한 부(富)가 지역 안에서 소비·생산·재투자되며 시민, 소상공인, 지역기업이 함께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전략이다. 시는 지역에서 창출된 가치가 다시 지역에 축적되고, 지역의 성장이 시민·기업·공공기관·앵커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으로 보고 있다. 이를 뒷받침할 지역공동체 자산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역경제전략연구센터팀’을 신설했다. 센터
KKMNEWS 김교민 기자 | 인천광역시는 11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하이룰로 보자로프(Khayrullo Bozarov)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지사를 만나 양 도시 간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페르가나주는 지난 2022년 우호도시를 체결한 이후 인적·행정·의료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면담은 양국 지방정부 간 경제와 문화 등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더 넓히기 위해 진행됐다. 박찬대 시장은 페르가나주지사 일행의 방한을 환영하며 양 지역의 그간 협력 성과를 언급했다. 이어“인천과 페르가나주가 맺어온 긴밀한 우호관계가 지역 간 협력에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 간 더 넓고 깊은 교류 협력 확대라는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하이룰로 보자로프 페르가나주지사는 “지난 7월 영상을 통해 전했던 박찬대 시장의 취임 축하 인사를 오늘 직접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양 도시 간 워킹그룹을 통한 로드맵 구성, 분기별 협력방안 논의 등 실질적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0일 국회에서 교권보호 및 교사 정치기본법 입법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대표를 차례로 만났다. 안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안 개정,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당법과 국가공무원법 개정 등에 대해 국회의 협조를 구했다. 이번 만남에 한국교총 강주호 회장, 교사노조연맹 송수연 위원장, 전교조 박영환 위원장,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 박현석 수석 부단장이 동행했다. 안 교육감은 현안이 되고 있는 교권보호 3법(아동복지법·아동학대처벌법·교원지위법) 개정의 필요성,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법률 개정에 대해 건의했다. 또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의 문제점을 전달하며, 이에 대한 교육계의 의견 수렴이 대단히 부족했다며, 초·중등 교육 투자의 축소 우려와 함께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교육계 및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며,“경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 혁신을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