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자치분권·특례시 활성화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제4기’가 발대식을 열고, 첫발을 내디뎠다. 수원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제4기 발대식을 열고 청년기획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년기획단 4기는 수원 거주 청년, 관내 대학교 학생 등 32명으로 구성됐다.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은 11월까지 자치분권·특례시 활성화 관련 콘텐츠 제작·온라인 홍보, 자치분권 관련 토론회·수원시 행사 참여 후 후기 작성 등 활동을 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수료증과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부여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수원시장상을 수여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구균철 의장, 노민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청년의 시선에서 자치분권을 생각하고, 논의하며 자치분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길 바란다”며 “자치분권 활성화를 위한 좋은 제안을 해 주시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는 지난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반월시화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상생ㆍ협력 선포식’에 참여해 반월ㆍ시화국가산업단지의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혁신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반월ㆍ시화산업단지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AI 기반 제조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경기도와 시흥ㆍ안산시, 지방의회, 대학ㆍ연구기관, 제조기업, AI 기술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AX 연합 운영 방향과 제조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제조기업의 AI 도입 사례 발표와 AI 솔루션 전시를 통해 기업 간 협력과 실증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반월ㆍ시화국가산업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반월ㆍ시화형 AI 제조혁신 실증 및 AX 허브 구축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2028년 말까지 국비 140억 원과 도비 9억 원, 시흥시와 안산시 각 10억 5천만 원, 민간 110억5천만
KKMNEWS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7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세 유공자의 날’기념식을 열고, 성실 납세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고양시는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지방세 유공자의 날’을 제정해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식에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15명(개인 7명, 법인 8개 업체)에게 지방세 유공자 표창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지방세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하며 지원을 확대하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교통, 경제, 일자리 등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도시, 시민과 함께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최근 7년, 매년 5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KKMNEWS 김교민 기자 | 서천군이 지난 20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유승광 군수와 서천군이장단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의 주요 정책과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행정과 주민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이장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군과 이장단협의회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밀착형 주민 불편사항 개선 △재난·안전관리 대응 협조 △주민 소통 강화 등 다방면의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참석한 각 읍·면 이장단 회장들은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마을별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현장 최일선의 리더이자 군정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이장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향후 이장단협의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KKMNEWS 김교민 기자 | 청양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청남면 지천 수해복구 사업장을 방문하고 복구공사 추진 상황과 인양 배수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난 20일 실시된 이번 점검은 미완료된 복구사업장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우기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김홍열 청양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방문단은 지천 복구사업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과 우기 대비 안전대책을 보고받고 공사 구간의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인양 배수장을 찾아 배수시설 정비 상태 및 관리 체계 등을 함께 확인했다. 지천 수해복구사업은 지난 2023년 집중호우로 제방이 붕괴돼 농경지 224ha, 주택 37동, 비닐하우스 194동 등 막대한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추진된 사업이다. 국비 256억원과 도비 62억원 등 총 3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장 3.3km 구간을 개선 복구하는 공사로, 지난 2024년 7월 착공해 올해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홍열 군수는 “장마철에는 작은 위험요소도
KKMNEWS 김교민 기자 | 김홍열 청양군수가 취임 이후 집무실을 벗어나 매일 아침 걸어서 출근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청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매일 오전 7시 20분 청양읍 자택을 나서 군청 집무실까지 약 1.4㎞ 구간을 걸어서 출근하고 있다. 김 군수의 도보 출근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출근길 곳곳을 직접 살피고 군민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출근길에서 만나는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지역 현안, 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까지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보 출근길은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일종의 ‘현장 민원실’ 역할도 하고 있다. 김 군수는 전통시장에 들러 상인들과 장바구니 물가와 경기 상황, 영업상 어려움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이른 아침부터 거리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미화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있다. 또한 골목과 상가 주변에서 만나는 등굣길 학생과 상인, 직장인 등 각계각층의 군민들과 스스
KKMNEWS 김교민 기자 | GS건설이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 166㎡P는 희소성이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다양한 주거 수요를 고려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단지는 병점역 생활권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 이용이 가능하며, 병점역에는 동탄도시철도(트램), 1호선 동탄역 연장, 복합환승센터 조성 등이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수도권제2순
KKMNEWS 김교민 기자 | ㈜서한이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2공공주택지구 S1블록에 공급하는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의 견본주택을 오는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가격 경쟁력과 광역교통망, 실거주 중심 설계를 모두 갖춘 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총 51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6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72㎡ 48가구 ▲84㎡ 166가구 ▲95㎡ 147가구로 구성돼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수요를 고려했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이번 단지는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최근 상승한 민간 분양시장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의 납부 방식으로 초기 자금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췄다. ■ 풍양역·GTX-B 등 광역 교통망 기대 교통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 진접선(오남역·진접역)이 운행
KKMNEWS 김교민 기자 | 호반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58번지 일원 김포 풍무역세권 B4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Ⅲ'의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풍무Ⅲ'는 호반건설이 풍무역세권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이자 마지막 단지다. 앞서 공급된 B5블록 '호반써밋 풍무', C5블록 '호반써밋 풍무Ⅱ'와 함께 총 2577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공급 물량은 ▲59㎡A 130가구 ▲59㎡B 108가구 ▲84㎡A 178가구 ▲84㎡B 103가구 ▲84㎡C 65가구 ▲84㎡D 76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28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5월이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공항역을 통해 서울 강서권과 여의도권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311에 위치한 다산 포레스트2단지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50호를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지방재정,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건설한 장기 공공임대주택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가구소득 70% 이하여야 하며, 소득·자산 기준 및 유형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를 통해 6월 30일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현장 접수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다산 포레스트2단지 임대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다산 포레스트2단지 국민임대주택은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양시는 현재 관내에서 전국 최초로 실증 중인 ‘맨홀 충격 방지구’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안양시가 추진한 규제혁신을 통해 규제 장벽에 막혔던 지역기업의 신기술 제품이 실제 시장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맨홀 충격 방지구’는 함몰된 맨홀 위에 설치하여 도로와의 단차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보수할 수 있는 혁신적 제품이다. 함몰된 맨홀에 대한 전면 교체 공사 없이 맨홀 위에 바로 설치해 차량 통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을 줄일 수 있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구매하거나 조달청 예산을 활용한 시범 구매를 추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은 앞으로 공공 조달 시장 진입과 전국적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안양시는 2023년 9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관련 규제를 발굴한 이후,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및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동시에 추진해 2024년 5월 산업융합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 이후 2025년 9월부터 안양시에서 전국 최초 실증을 시작해, 현재 관내 10곳에서 맨홀 충격 방지구를 설치해 실증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실증기간 동안 안전성, 효과성, 유지관리 측면을 확인하고, 관계부서와 협력해 필요 사항을 점검하며 기업이 실증특례를 안정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사례는 ‘2025년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으며 대외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은 단순한 제품 인증을 넘어, 규제혁신이 실제 기업 성장과 시민 안전 향상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과 적극 행정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성남시가 청년 구직자의 면접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운영 중인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이 큰 호응을 얻으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20일까지 면접정장 대여 건수는 1233건, 이용자는 829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정장을 대여한 청년 가운데 309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취업 성공자들의 합격 사례를 보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물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은 물론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과 공기업에도 다수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성남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과 성남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간 연계 지원을 꼽았다. 성남시일자리센터에서는 면접정장 대여뿐 아니라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개인의 적성과 강점을 분석해 적합한 직무를 제안하는 ‘구직자 진로성향검사’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모의면접 프로그램’ △최신 채용 동향 분석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직무역량 강화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과 성남시일자리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하면 취업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너지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에 필요한 정장과 셔츠·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을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이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KKMNEWS 김교민 기자 |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표적 문화축전 '미스 아시아 어워즈'가 올해 미스터 대회를 통합해 한층 확장된 체급으로 돌아온다. 대회 판권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오는 9월 6일 몽골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4,000여 석 규모의 'UG아레나'에서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한국결선을 동반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미스 아시아 어워즈’에 3년째 개최 중인 ‘미스터 아시아 어워즈’를 전격 합병해 남녀 통합 대회를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대회의 공식 콘셉트는 ‘아시아 메가인플루언서 에디션’으로 명명됐다. K-팝과 K-드라마의 열풍을 이어받아 'K-커머스 트렌드'를 주도할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전문 크리에이티브 전담 기업인 더스타앤코(대표 한필주)가 현지 몽골 UG그룹 및 '몽골 서울콘'과 손잡고 아시아 주요 지역의 천만 팔로워급 메가 인플루언서들과 합작하는 콘서트형 대회를 기획 중이다. 대회 여정은 오는 8월 25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는 세미파이널(예심)로
KKMNEWS 김교민 기자 | 최근 브랜드 경쟁력은 단순한 제품력이나 광고 규모를 넘어 소비자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인플루언서,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 많은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크리에이터링이 오는 7월 9일 서울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Creators' Choice Brand Award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식은 제4회 K-FORUM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주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선정식은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시각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링이 보유한 국내외 3,500여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는 물론,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브랜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에
KKMNEWS 김교민 기자 |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질병의 치료 성과가 높아지고 있지만, 치료비 부담 또한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중증질환으로, 치료 과정이 길고 의료비 지출이 큰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3대진단비와 암보험을 중심으로 보장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대비에 나서고 있다. 3대진단비란 무엇인가 3대진단비는 일반적으로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 시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을 의미한다. 치료 방법이나 입원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이 확정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많아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소득 공백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증질환은 수술과 입원뿐 아니라 검사, 재활치료, 통원치료까지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한 치료 기간 동안 경제활동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어 의료비 외에도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진단비 중심의 보장은 많은 가입자들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으로 꼽힌다. 암보험 가입 시 확인해야 할 사항 암
KKMNEWS 김교민 기자 |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
KKMNEWS 김교민 기자 |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KKMNEWS 김교민 기자 |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
KKMNEWS 김교민 기자 |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17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건설국을 대상으로 도로점용공사장의 교통소통대책 운영 실태와 시·군 조례 편차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적 보완을 강력히 요구했다. 서성란 의원은 “법령(「도로법 시행령」 별표 2 제4호 나목)은 차로 1개 이상을 점용하는 공사에 대해 교통소통대책 수립을 의무화하고, 그 세부 기준을 시·군 조례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그러나 경기도는 물론 상당수 시·군이 관련 조례가 미비하거나 적용 범위조차 불명확해 지역 간 기준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준이 통일되지 않으면 공사 현장의 교통관리 수준이 지역마다 들쑥날쑥할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가 시·군 조례 정비를 유도하고, 통일된 표준안을 마련해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성란 의원은 심의체계의 구조적 한계도 짚었다. 그는 “현재 대부분 시·군은 도로점용-교통소통 관련 심의를 ‘도로관리심의위원회’가 맡고 있으나, 이 위원회는 본래 공사·시설 중심의 조직”이라며 “보행 안전, 동선 관리, 교통혼잡 완화 같은 교통 운영 요소가 후순위로 밀리기 쉬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0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총괄)에서, 최근 성남시 분당구 송현초등학교 운동회가 인근 주민의 소음 민원 제기로 중단된 사건을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책임감을 갖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학생들만의 공간인 학교에서, 그것도 1년에 단 한 번뿐인 운동회가 소음 민원 때문에 중단됐다는 것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라며, “이제는 아이들이 공부뿐 아니라 마음껏 뛰고 웃을 수 있는 시간조차 눈치를 보는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운동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고 공동체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시간인데, 이 소중한 순간이 지역사회의 양해 부족으로 무너지는 현실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두 부교육감 모두 이번 사안에 대해 “가슴 아프다”는 입장을 밝히고, 학부모 교육과 지역사회 양해를 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이에 대해 이서영 도의원은 공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지난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최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라 추진되는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준비 과정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 선제적 대응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 의원은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 시행까지 이제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며 “그동안 경기도교육청이 여러 준비를 해 왔다고 하지만, 이제는 경기도만의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분리·신설 로드맵을 마련해 전국의 모델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이전부터 시작하여 경기도의원으로서는 5분 자유발언·촉구건의안·본회의 및 상임위 질의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구리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육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남양주 중심의 현 지원청 체계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대표적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은주 의원은 이번 종합감사에서 또한 “이번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11월 20일(목) 열린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총괄에서 “작은 학교를 단순한 정리 대상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교육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경기도에는 이미 작은 학교 지원 조례가 마련되어 있는 만큼, 통합 중심의 관행을 넘어 지원·혁신 중심의 ‘작은 학교 종합계획’이 반드시 수립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작은 학교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계획 제출 의사를 밝혔다. 이어 탄소중립교육과 관련해 황 의원은 “앱 개발이나 단편적 사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몸으로 참여하고 변화를 체감하는 생활형 교육체계가 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대해 “탄소중립 업무가 장학사 1명에 의존하는 현재의 구조로는 실천교육 확산이 불가능하다”며, 조직·인력·장비·실천프로그램을 모두 포함한 구조적 재정비를 요구했다. 또한, 기초학력안전망 구축과 관련해 “읽기(난독)와 수학(난산)은 기초학력의 두 축인데, 경기도가 난독증만 지원할 수는 없다”며 “경기도교육청이 선도적으로 구축해 온 난독증 지원체계를 기반
반갑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케이부동산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케이부동산뉴스는 2021년 창간 이후 정의와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독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언론사로서 그 책임을 다해주셨습니다. 특히, 부동산 산업의 이슈와 동향을 깊이 있게 분석, 전달하며 시민들의 판단에 효과적인 나침반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케이부동산뉴스가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자치와 올바른 민주주의의 정착에 기여하고,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일에 더 많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수원특례시의회 또한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로 시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케이부동산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지역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는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사회의 거울이자 나침반입니다. 그중에서도 지역 언론은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비추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행정과 정책을 감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 언론의 사명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진실을 가려내고 수많은 이해관계 속에서도 공익을 지켜내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그러나 케이부동산뉴스는 그 중심에서 ‘정의’와 ‘공정’이라는 언론의 가치를 한결같이 지켜왔습니다. 특히 부동산 산업의 복잡한 흐름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지방의회와 행정의 움직임을 꾸준히 짚어온 보도는 지역 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자치의 성숙에 기여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습니다. ‘투명한 보도, 공정한 시선’이라는 원칙은 언론의 본령이자 신뢰의 출발점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론장을 이끌고,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길 기대합니다. 오산시의회 또한 더 넓은 시야로 케이부동산뉴스와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케이부동산뉴스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입니다. 먼저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언론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김교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케이부동산뉴스」는 지난 4년간 부동산, 도시정책, 지방자치 소식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독자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은 물론, 공공의 시선으로 정책을 바라보며 지방행정과 의정활동에 대해 전문적이고도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해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매우 큽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역 균형발전,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청년 주거안정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 보도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책임을 다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방향성은 단순한 보도를 넘어, 공론장을 이끌어가는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또한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과 가족, 평생교육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활동에 중점을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군포 출신 정윤경 도의원입니다.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부동산 소식은 물론, 광역 및 지방자치 행정과 의정활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해오신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의정홍보와 전문적인 분석 기사로 독자들의 신뢰를 얻으며, 지역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보여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폭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콘텐츠로 지역사회와 도민들에게 든든한 정보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지역 언론과의 소통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론직필의 가치를 지켜온 케이부동산뉴스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진실을 전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 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