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 다산홀에서 ‘정약용 보육 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육 교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접하고, 정약용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남양주시 특색 보육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정약용어린이집 참여 시설 보육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초빙된 전문 강사들은 ‘열수에서 만난 정약용’과 ‘만들어 가는 정약용 보육 과정’을 주제로 보육교직원들과 정약용의 생애와 철학을 탐구하고, 정약용 정신과 업적을 보육 과정에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 대표 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돌봄과 교육에 융합해 특별한 보육 과정을 정립한 일은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일이다”라며 “‘정약용 보육 과정’의 정착과 성공을 위해서는 보육 교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세상을 만드는 일이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일 ‘주민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 집중 기간의 첫 일정으로, 중3동 단체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산책로와 보행로를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정비는 신중동역과 중흥마을 인근 화단의 무단투기 취약지, 중흥보도육교 주변 낙엽 제거 등에 집중해 보행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봄철을 맞아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한 주민은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특히 보도육교처럼 눈에 띄지 않는 장소까지 함께 정비해 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환경 개선에 힘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단체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 동별로 추진되는 정비 활동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가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문화가 스며드는 ‘펀시티(Fun City)’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책 소통을 통해 ‘문화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 문화 중심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문화 기반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방 시장은 “정책도 이제는 ‘재미’를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며 “‘펀시티’는 단순한 오락이 아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기반 도시”라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펀시티’ 조성을 위해 ▲문화 인프라 확충 ▲생활 속 문화 프로그램 확대 ▲지역축제의 글로벌화 등 3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중대물빛공원을 공연장과 피크닉장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고산동·신현동 문화센터, 송정동 복합건축물, 초월 생활문화센터 등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순차적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공원·쌍령공원·양벌공원·궁평공원 등 민간공원 내 문화 기반시설을 확충해 생태과학관·글램핑장·숲공연장 등 가족 단위 체험 및 여가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성시가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8회 안성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제34회 안성시 문화상’ 수상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안성시는 지난달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활동 실적, 기여도 등 심사 기준에 따라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복지 등 6개 부문에서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김준경 한경국립대학교 교수(학술) △류연복 작가(예술) △김형록 두원공업고등학교 팀장(교육) △임용선 일죽시장 상인회장(지역사회개발) △이인선 안성시체육회 종목별회장 임원회 고문(체육) △최정희 새롬키즈어린이집 원장(지역사회복지)이다. 올해로 34회를 맞는 안성시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안성시에서 가장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이며 지난해까지 총 155명의 문화예술공로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안성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을 모시고 수상의 영예를 안겨드려 기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성시는 4월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제106주년 안성 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2일간의 해방’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3대 실력 항쟁지로 평가받는 안성의 독립운동 역사를 조명하고, 만세운동에 참여한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2일간의 해방’ 기념식은 안성 원곡면과 양성면에서 일어난 4.1독립항쟁을 기념하며 만세운동에 참여하신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열고 있다. 올해 2일간의 해방 기념행사는 이전과는 다르게 옛 안성 읍내면과 죽산지역 독립항쟁지에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독립항쟁 재현행사를 먼저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역사 속 항쟁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안성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은 1919년 안성 4.1만세항쟁을 재현하는 행진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광복사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구 선생의 장손 김진 광복회 부회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보훈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는 4월 1일 9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13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제9회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홍보’ 영상 시청, 적극행정 최우수 선정 사례('에너지로 성장하는 여주 경제' : 전기공급시설 유치 추진과정)소개, 2024년 농촌진흥사업평가 3개 분야 우수기관 선정 수상, 자랑스러운 공무원 도지사 표창 및 효자 유공, 모범공무원 시장표창 등 여주지역 발전에 헌신한 공무원과 시민분들께 시상을 했고, 이에 이충우 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의 노력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충우 시장은 “지난 3월 22일에 강천면 일원에 산불이 크게 났으나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대응으로 조기 진화가 가능했다.” 며 참여한 모든 직원과 관련부서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단속을 실시하고 모든 직원들은 경각심을 갖고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또한,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흥천 벚꽃축제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는 4월 2일 14시,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축제를 주관하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의 추진 진행상황 브리핑과 함께, 원활한 준비를 위하여 여주시청 관계부서의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모여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건의사항과 추가 협의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는 5월 1일 ~ 5월 11일까지 11일간 신륵사 관광지에서 개최하며, ‘즐겨 봄, 자기야 여강이 출렁인다’라는 주제로 2025 여주 관광원년의 해 선포, 출렁다리 개통식과 함께 개막한다.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내실있는 축제 운영을 위하여 다채로운 콘텐츠 개발, 관광지 기반시설 정비, 다양한 매체를 통한 축제 홍보, 방문객 편의제공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공고한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축제장을 찾아올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안전사고 0건을 목표로 축제가 끝날 때까지 수시로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로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찾아와 즐기길 바라는 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2025년 3월 기준 전체 인구 중 19.2%인 8만8천711명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올해 말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노인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9.2% 증가한 3천280억7천만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전체 예산 중 24.8%를 차지하는 규모이며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노인복지예산 비율이다. 시는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을 위해 ▲경제적 자립 ▲건강관리 ▲복지 인프라 ▲돌봄 체계 ▲정책 기반 구축 등 5대 분야에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일하는 노년, 활기찬 자립…5천 명 규모 일자리와 통합센터로 지원 확대 시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노년기의 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603명 늘어난 5천 명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노인이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취업 연계를 위해 ‘노인일자리 통합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은 2일 의왕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의왕시 중‧고등학교 학생회 대표인 당연직 위원 13명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위촉직 청소년 위원 8명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및 뱃지 수여를 시작으로 2024년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경과보고 및 2025년 활동 계획 안내 순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참여위원들의 자기소개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대표하여 활동사례를 발표한 조민균 위원(모락중 3학년)은“올해로 3년째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이어가면서 의왕시 청소년들을 대표하며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입장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의왕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청소년 참여위원회 활동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 2(청소년의 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서울시는 산불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구호와 추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서울시의회에 지역교류협력기금 50억원 증액 편성(안)을 긴급 제출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열리는 제32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즉시 40억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탁하여 영남지역에 긴급 지원하고 나머지 10억원은 향후 풍수해 등 재해·재난 대비 예비재원으로 확보한다. 앞서 서울시는 산불 발생 직후인 지난달 2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5억 원의 구호기금을 긴급 지원했다. 아울러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피해 전역에 소방헬기 및 소방인력 총 734명, 소방차량 256대를 현장에 투입하는 등 피해 수습에 적극 동참한 바 있다. 이외에도 공공‧민간과 협력해 쉘터(텐트) 549동, 침구류 13,566개, 의류 30,500개 등 구호물품, 밥차 12대, 진화물품 31만 8,875점 등 종합적인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추가 구호금은 지난달 28일 오세훈 시장이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를 직접 찾아 “이번 산불 피해가 광범위하고 심각한 만큼 서울시의 모든 자원을 활용해 피해지역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 ㈜보령(대표이사 김정균)과 함께 항공우주 분야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항공우주 아카데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항공우주 교육 확산 활동 ▲학생 교육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항공우주 분야 국내외 기관과 기업 연계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은 인천국제공항 등 우수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교육의 최적지로,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진로 인식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항공우주산업은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학생들의 결대로의 성장을 지원하며, 맞춤형 진로 교육을 강화하여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3일‘2025학년도 연구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지원을 위한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연구과제 실행 절차와 지원 방향 안내를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교육 현안 연구를 통한 교원의 연구역량과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도교육청 지정 63교를 비롯해 교육부와 타 부처 요청, 자율형공립고등학교, 마이스터교 등 111교를 신규로 지정한다. 2년 차 연구학교 30교를 포함해 모두 141교를 운영할 방침이다. 연구학교 지정은 도교육청 연구학교심의위원회의 심의로 최종결정하며, 연구과제에 따라 1년에서 3년 이내로 운영한다. 신규 지정 연구학교는 경기미래교육 기조인 ‘자율, 균형, 미래’를 실현하는 교육정책 연구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과제는 ▲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교육 ▲다문화 학교 ▲학교 업무개선 ▲신규교사 교직 적응 ▲지역 불균형 해소 등이다. 도교육청은 연구학교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정책․실무 부서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상시 컨설팅과 현장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영남지역 산불로 발생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장어명가 지중해로부터 1천만 원, ㈜그린휀스로부터 1천만 원, 원예봉사단체 ‘꽃으로’로부터 675만 원을 기부받았다. 지난 2일 열린 전달식에는 성찬현 장어명가 지중해 대표 및 관계자와 김혜숙 원예봉사단체 ‘꽃으로’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찬현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김혜숙 회장 또한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을 위해 선뜻 기부해주신 장어명가 지중해와 원예봉사단체 「꽃으로」, ㈜그린휀스에 감사드리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특별 모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파주시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2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임미경 회장을 비롯한 어린이집연합회 8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가족의달 행사에서 플리마켓을 운영해 모은 성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연합회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 내 아동 돌봄과 보호 기관에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임미경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지역사회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어린이집연합회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관심이 파주시 아이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이 뜻이 헛되지 않도록 여러분과 함께 파주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앞으로도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2일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 ‘슬기로운 원 경영, 독서경영’에 참석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로 채워졌다. 특히, 김을호 교수(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를 강사로 초빙해 ‘슬기로운 원 경영! 독서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독서라는 최신 보육 경영의 트렌드를 반영해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신은정 어린이집연합회장은 “원장님들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보육 운영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독서경영을 통해 운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개선된 양육 환경을 제공하는 등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물가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 보육에 사랑과 헌신을 다해주시는 원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유익한 강연을 통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한층 건강한 양육 환경의 토대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인구문제와 경제문제 등 대한민국 주요 현안에 해결책을 제시한 인천시가 민생과 안전, 혁신평가 등 각 분야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으면서 가장 뛰어난 행정도시임을 입증했다.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전국 경제성장률 1위 달성, 2023년 지역내총생산(GRDP) 117조 원을 기록(특·광역시 중 서울에 이어 2위)하며 대한민국 경제 중심지로 우뚝 선 인천시는 인천형 출생 정책으로 9년 만에 대한민국 출생률 반등을 주도하면서 또 한 번 우수 행정도시의 면모를 자랑했다. 인천시가 추진한 정책은 민생과 맞닿은 물가안정부터 교통·보건·재난 등의 안전 분야, 투명 재정을 통한 재정건전성 확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빛났다. 인천시의 다양한 민생정책은 중앙정부 등의 각종 평가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특·광역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공공요금 안정화와 착한가격 업소 지원 등을 통한 외식 물가와 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2024년 상생결제 공공부문 우수자치단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재)시흥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월 2일 시화호 일대에서 시흥시와 영국 킹스턴 소속 청소년 및 관계자와 함께하는 ‘청소년 환경활동 국제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은 2024년 (재)시흥시청소년재단에서 진행한 영국 킹스턴 해외연수의 후속 활동으로, 양국 청소년 간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자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시화호는 해수 유입 및 조력 발전을 통한 수질 개선과 탄소중립 성과를 이룬 국내 유역관리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영국 킹스턴의 혹스밀 강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영국 청소년들이 시화호를 방문해 이를 배우고 이를 배우고, 현장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교류 활동에는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과 협력해 시흥시 청소년들과 영국 청소년들이 함께 조류 및 수질을 주제로 한 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방문 청소년들은 시흥시청소년재단의 주요 정책 및 청소년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시흥시의 우수한 청소년활동 사례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환경 보호 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며, 국제적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시흥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래기술학교를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ㆍ제약, 2차전지 신소재,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글로벌 제약사인 ㈜에스티팜과 협약을 체결하고, 미래기술학교에서 양성된 청년들이 ㈜에스티팜에 취업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에스티팜은 시흥스마트허브와 반월 공장을 기반으로 68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우량 기업이다. 저분자 약물(Small molecule)부터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및 메신저리보핵산(mRNA) 등 리보핵산(RNA) 기반의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기술은 유전자 조작, 질병 치료, 생명과학 등 연구에 폭넓게 활용되는 기술로, 아시아 생산능력 1위, 글로벌 3위의 제약사로 손꼽힌다. 4월 2일 시청 다슬방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스티팜 대표 이사인 성무제 사장이 참여했으며,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과 바이오 특화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미래기술학교는 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일 식사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식사동 29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양시장과 주민들이 직접 만나는‘직소민원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식사동 위시티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식사동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대 및 우려 사항을 공유하고 시의 입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지난 해 9월 건축허가가 접수된 이후,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협의 절차를 거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은 ▲아파트 및 초등학교와의 근접성 ▲소음 및 열섬현상 우려 ▲초고압선 매설로 인한 전자파 노출 가능성 ▲녹지 훼손에 따른 주거 환경 침해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이같은 주민들의 걱정과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과 함께 2025년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엔 올해 생태학교로 선정된 서원초등학교(교장 김하진), 청덕중학교(교장 명인희), 덕영고등학교(교장 박정남)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용인교육지원청, 서원초·청덕중·덕원고는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계획 수립‧운영 ▲생태학교 육성 사업 지원·홍보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문 등을 협력기로 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사업은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반을 다지고자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학교에 배치해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하는 시의 핵심 환경교육 사업이다. 앞서 시는 2023년 능원초·동백중·흥덕중, 2024년 매봉초·용인백현중·송전중 등 6개교와 협약 후 생태학교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생태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운영 주체를 중심으로 자문단을 구성, 현장 경험을 신규 학교와 공유하는 등 실질적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