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사랑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용인시장 이상일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크게 도약하시기고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그간 많은 성과를 내며 도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언론에서도 용인특례시의 변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경제 분야는 물론, 도시 환경과 교통, 문화·예술·체육까지 시민의 삶과 맞닿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력이 넘치는 ‘용인 르네상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와 분석보도가 넘쳐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상당 수 우량기업들이 용인에 둥지를 틀거나 입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용인은 도농복합도시를 넘어 첨단기업도시로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입니다. 용인에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기고, 향후 시의 재정도 튼튼해지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시의 재정이 좋아지면 시민을 위한 투자도 더욱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서현1, 2동)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판교∼오포 구간의 도시철도 사업이 반영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향후 사업이 당초 계획된 경전철이 아닌 서현의 미래와 주민 염원을 담은 중전철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먼저 이 의원은 “국지도 57호선인 서현로 일대는 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정체로 시민 불편이 누적돼 온 구간”이라며 “이번 계획 반영은 오랜 시간 논의만 이어져 왔던 사업이 실질적인 추진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판교∼오포선은 판교역에서 서현을 지나 광주 오포까지 총 9.5km를 잇는 노선으로, 해당 노선이 개통될 경우 국지도 57호선인 서현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의원은 “2019년부터 성남-광주 주민연합 단체인 오분서판(오포-분당-서현-판교 연장 추진위원회)의 대표로 활동하며 8호선 연장 필요성을 꾸준히 알려왔다”고 말한 뒤 “지난 11월 보도자료를 통해 판교∼오포 구간 연장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력히 제기한 바 있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의 청년 세대가 가진 정의감에 주목하며 미래를 위해 독려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경기도는 3일 소노캄 고양 그랜드볼룸에서 ‘2025 DMZ OPEN 에코피스포럼’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더 큰 평화 – DMZ에서 시작하는 미래 길 찾기’를 주제로, DMZ의 생태·평화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오늘 우리는 DMZ가 회복한 평화의 가치를 인간의 세계로 이어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생태와 평화,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깊이 새기며 양적인 성장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질 높은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이 우리가 미래 세대에 남길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라며 “이제 더 큰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 인간과 자연, 세대와 세대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가능한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평화와 생태, 기술과 인문이 만나 지구를 지키고 인류의 미래를 양속하고 지속시킬 수 있다는 희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DMZ 평화콘서트, DMZ 걷기대회, DMZ OPEN 에코피스포럼 등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2025년 10월 24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공간재구조화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조원청사 공간재구조화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향후 청사의 효율적 활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안전 확보와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추진담당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 예산 집행 현황, 공정률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보고받고, 근로자 안전관리, 사무공간 배치, 이용자 동선 개선 방안 등을 세밀히 점검했다. 이어 이애형 위원장은 같은 날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을 방문하여, 최근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건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임시 보강조치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 위원장은 “중앙도서관은 학생과 교직원, 도민 모두가 이용하는 교육문화시설로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며 “임시 보강조치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적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최명순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정책지원팀장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최 팀장은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광역의회 정책 역량 강화와 의회 운영의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명순 팀장은 2022년 6월부터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정책지원팀장을 맡아 도의회 의정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해 왔다.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정책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광역의회 의정활동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2025년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에서 경기도의회가 행정의정실무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데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의정활동 지원 분야에서도 최 팀장의 역할은 두드러진다. 도의원들의 정책 발언과 도정질문, 공적조서 작성 등 핵심 의정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했으며, 보도자료와 인터뷰 초안 작성, 각종 현안 대응 문서 준비 등 실무 전반에서 신속하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정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화성”을 시정 철학으로 삼아 AI를 행정 전반에 적용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특히 기초지자체 수준에서는 드물게 AI 정책의 제도·조직·행정 프로세스를 모두 갖춘 사례로 평가되며 수상 배경이 됐다. 2024년 화성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성형 AI 행정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팀장급 공무원 중심의 AI 도입 사업 발굴 TF를 운영하여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행정 모델을 다수 발굴해 시스템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5년에는 「화성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해 체계적 AI 정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확립했다. 또한 공직자 AI 리터러시 교육, ChatGPT 사용료 지원, 내부 AI·DATA 연구모임 운영 등을 통해 공직자가 스스로 AI를 학습·기획·도입하는 ‘AI 행정 자생력’을 확보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부위원장이 13일 열린 2025년도 기후환경에너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의 기후행동 앱 운영 방식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부실을 지적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안한 어린이놀이터 환경유해물질 방지를 위한 ‘놀이터 안전 TF’ 구성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기후환경에너지국이 이를 ‘완료’로 보고한 점을 질타했다. 유 의원은 “TF가 구성되지 않았는데 완료로 처리하는 것은 행정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국장이 직접 지적사항 처리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어린이놀이터 발암물질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안전성 점검을 강화하는 등 노력해왔으며, TF 구성을 통해 체계적·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도록 촉구해왔다. 특히 “아이들 놀이터 바닥재는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에 무해하고 안전한 소재 사용까지 고려해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의원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과 관련해서도, “기후행동앱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리워드를 지급하고 있으나, 언제까지 금전 지급을 지속할 수 있을지 사업 자체의 지속가능성은 의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연구회’(대표 주임록 의원)는 11월 7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시 도심침수 저감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의 빈도 증가와 도시 확장에 따른 불투수면적 확대 등 향후 침수 위험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가 연구 중간결과를 발표하며, ▲광주시의 토지이용 및 물순환 현황 분석, ▲물순환 관련 법·제도 검토, ▲국내외 저영향개발(LID) 적용 사례, ▲투수포장 확대 및 저류지 확보 방안 등 다양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무(無)시멘트 투수블록을 활용한 친환경 투수포장 기술과 주차장·공원 공간을 활용한 복합형 저류지 조성 방안, AI 기반 통합 물관리 시스템(디지털트윈 플랫폼) 등 실효성 높은 기술 대안이 논의됐다. 주임록 대표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연구를 통해 광주시가 기후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청 인근에 위치한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이 오는 2월 부분 개원에 이어 3월 2일 그랜드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종합병원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총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내과·외과·신경외과·정형외과 등 약 20개 진료과를 운영한다. 특히 다수의 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진료에 참여해, 지역 내에서 대학병원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병원은 3.0T MRI, 최신 CT 등 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해 정밀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가능한 의료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중증 질환부터 만성질환까지 폭넓은 의료 수요에 대응하며, 용인지역 핵심 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진료과 중심 운영을 넘어 ▲척추·관절센터 ▲심장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수술센터 등 전문 특화센터를 운영해 질환별 맞춤 진료 체계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건강검진센터를 특화 운영하며, 치료 중심을 넘어 예방과 조기 진단 중심의 의료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병원장인 강남규 원장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자문의사를 비롯해 YTN·MBC·KBS 등 주요 방송에 다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도지사 김동연)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와 탈루 세원 발굴을 목표로 추진한 ‘탈루세원 제로화 100일 작전’을 통해 총 1,401억 원의 세입을 확보하며 당초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29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월 30일부터 추진한 ‘고액·고의·상습 체납자 징수 및 탈루세원 제로화 100일 작전’ 결과, 12월 19일 기준 총 1,401억 원을 징수·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1,400억 원을 약 20일 앞당겨 초과 달성한 성과다. 이번 작전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고액·고의·상습 체납자의 은닉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라”는 지시에 따라 추진됐으며, 조 국장이 실무 총괄 책임자로 나서 전담 추진체계를 직접 가동했다. 경기도는 세정과·조세정의과와 시·군 지원 인력을 중심으로 현장징수 전담반과 세원발굴 전담반 등 2개 전담 추진반을 구성하고, 연인원 1,500여 명을 투입해 강도 높은 집중 활동을 벌였다. 현장징수 전담반은 고액 체납자 2,136명 전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가상자산 계정 압류, 무기명 정기예금 추적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천연재료 기반 헤어케어 및 기능성 화장품 전문 제조기업인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지난 26일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서 스마트 공장 신설 준공식을 개최하며 서천군의 K-뷰티 혁신 거점 도약을 공식화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와 구태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신설 공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기능성 화장품, 두피·탈모 케어 등 뷰티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이번 신설 공장 구축에 총 49억 원을 투자했으며 32명 규모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 브랜드 생산과 더불어 OEM·ODM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제조라인을 갖춤으로써, 천연물 소재 제품 개발에 강점이 있는 서천군의 지역적 경쟁력과 결합해 국내외 K-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의 서천군 투자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행·재정 지원을 통해 장항국가생태산단이 글로벌 산업단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지난 28일 경기 안양시 범계역 인근에서 GS파워의 열배관이 파열돼 군포 산본·당동 지역의 난방과 온수 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경기도의회 성복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4)은 29일 오전 사고 현장을 방문해 복구 작업 상황을 점검했다. 성 의원은 "GS파워 측으로부터 현재 복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오늘 중 열공급 재개가 가능하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성 의원은 단순 복구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고가 배관 노후로 인한 것이라면 언제든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며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노후 구간의 전면 점검·보강,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열배관은 도시의 보이지 않는 생명선으로, 그 안전성이 흔들리면 시민의 삶이 즉시 영향을 받는다"며 "특히 기온이 낮아지는 계절에는 한 번의 파열이 시민의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4일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추진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추진특별위원장에 허원(이천2)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이천시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추진특별위원회 출범식은 김일중 의원(이천1)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백현종 대표의원과 허원 추진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유형진 교육수석,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김상곤 의원(평택1)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추진특별위원회는 이천을 대표하는 반도체 산업의 파급력과 이미지를 상징적 공간으로 구현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천시 대월면 대흥리 해룡산 및 고담저수지 일원(SK하이닉스 단지 인근)을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으로 탈바꿈해 산업과 자연, 주민의 삶이 조화를 이룬 ‘복합문화 휴양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추진특별위원회는 사업 연구용역 실행 및 조성 계획 구체화, 여론 수렴을 통한 정책 지원 등 전방위적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백현종 대표의원은 “반도체 산업의 확장 잠재력과 활용 가능성을 끌어올려 온 허원 의원의 명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반은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고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2026년은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시장은 성남의 미래 성장 전략으로 ‘다이아몬드형 첨단 테크노밸리’ 구축을 제시했다. 위례 포스코 글로벌센터를 중심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성남 하이테크밸리,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를 연결해 도시 전반에 혁신 산업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성남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중심의 대한민국 첨단산업 핵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는 AI·스마트기술 기반 미래 산업 거점으로 조성돼, 약 10만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첨단 산업을 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통해 성남의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시 혁신은 시민의 일상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신 시장은 강조했다. 성남시는 탄천 15.7km 구간 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이 공공·교육·언론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 있는 공공 리더십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공공리더십 특별상(Public Contribution & Leadership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여됐으며, 공공·교육·언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익적 성과를 축적해 온 인물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이다. 윤 총장의 수상은 교육기관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연계형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행보를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윤 총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남서울대학교는 경기도와 가장 가까이 인접한 충남 천안 서북구 성환읍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산업·인재 교류 측면에서 경기도와 매우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며 “지리적 인접성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과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공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도와의 연계 속에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4일 오후 3시 30분,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단식 10일째를 맞은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찾아 위로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경기도 비서실장 행정사무감사 불출석 논란과 ‘도정 농단’ 의혹을 두고 지난달 말부터 도의회 앞에서 단식을 이어오고 있다. 백 대표에 따르면 김 의원은 단식장을 방문해 백 대표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건강을 반드시 챙기라”고 거듭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 대표는 “김 의원이 단식이 너무 FM(정석)대로 진행되는 것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이번 사안의 심각성과 도정 혼란 상황을 중앙당 차원에서도 인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 대표는 “김은혜 의원이 ‘이 상황을 중앙당에 정식으로 보고하겠다. 중앙당이 직접 나서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 의원은 조혜진 비서실장 불출석 사태와 도정 운영 문제를 중앙당 지도부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며 “당 차원의 대응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백 대표는 김 의원의 방문 이후에도 단식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도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회복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국민의힘, 수원8)은 7일 열린 수원·안성·평택 대상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신설학교 통학구역 배정의 형평성 문제와 수원 고등학교 학군 개편의 필요성, 그리고 학교 공사 지연 등 현장의 불합리한 행정을 지적하며 교육지원청의 보다 주도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이호동 의원은 먼저, 수원교육지원청을 상대로 관내 한 신설 초등학교의 사례를 언급하며 “인접한 아파트 단지들이 동일한 생활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지만 학교에 단독 배정되고, 다른 단지 학생들은 800m 이상을 우회해 통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불합리한 통학구역 지정은 신설학교 개교 시마다 반복되고 있으며, 충분한 사전 예측과 조정 없이 민원만 유발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수원 고등학교의 통합 학군 문제를 언급하며 “수십 년간 유지되어 온 현 체계가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개선 논의가 지지부진하다”며, “중등교육과가 지역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는 만큼, 수원교육지원청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도교육청에 개선안을 제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학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윤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 홍보팀장이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책임 있는 의회 운영 지원과 전문적인 의정홍보를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행정대상은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윤 팀장은 의회 행정과 의정홍보 전반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재민 팀장은 1996년 2월 1일 공직에 임용된 이후 약 3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공직자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의회 행정 전반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과 홍보팀장을 역임하며, 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며 윤 팀장은 각종 의회 운영 현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원활한 의사진행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했다. 복잡한 의회 절차와 정책 환경 속에서도 전문성과 책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권선1동)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및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애형 위원장은 교육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온 의정 리더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은 전문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조·세무·학계·산업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연속된 성과를 통해 4년 이상 경기도 발전에 혁혁한 공적을 남긴 의정·행정 리더에게 수여되는 특별 명예상이다. 이애형 위원장은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 ▲교육현장 안전 기반 확충 ▲교육복지 정책 개선 등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꾸준히 이끌어온 점에서 높은 평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비전1·동삭동)이 시민 복리 증진과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민생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실천적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의정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부의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025년 9월에는 범죄다발지역의 주차 문제로 인해 경찰 순찰차의 현장 대응이 지연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평택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2025년 5월과 2024년 6월 두 차례에 걸쳐 「평택시 공무원 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도하며 공무원 전염병 예방접종 지원, 애사 시 상조물품 및 장례서비스 제공 근거를 신설해 후생복지 향상과 행정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평택시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