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임상오입니다. 2024년 우수 의정ㆍ행정대상 시상식 개최와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4주년를 축하드립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공정한 언론 보도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경기도의 현안들을 알리고 1,41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나아가 투명한 행정과 정책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언론의 사명은 공정하고 균형잡힌 보도를 통해 사회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데 있습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이러한 사명을 훌륭히 실천하며 지역 언론의 본보기가 되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일간기자단이 도민들과 도정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의정ㆍ행정대상은 우수한 활동을 펼친 분들을 격려하고, 더 나은 행정을 향해 나아가는 기폭제가 되어왔습니다. 2024년 우수 의정ㆍ행정 활동을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경기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헌신하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수 의정ㆍ행정대상을 수상하신 분들과 경기도일간기자단의 무궁한 발전과 도약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경기도일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고은정입니다. 오늘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이 뜻깊은 자리에서 축하의 말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지난 4년간 지역 언론의 본질인 정론직필을 실천하며,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지역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이를 공정하게 세상에 전하는 역할을 통해 경기도와 지역사회의 소통을 더욱 단단히 연결해 주셨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과 행정, 의회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온 경기도일간기자단은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함께 해왔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경기도일간기자단이 보여준 헌신과 노력은 숫자로만 표현할 수 없는 큰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각종 이슈와 현안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까지 나아간 노력은 지역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자산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의 10년, 20년을 함께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경기도일간기자단이 더 큰 도약을 이뤄낼 것을 믿어 의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도민의 곁에서 도의회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해 주신 김두일 회장님과 모든 기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역언론은 지방자치를 위해 꼭 필요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이기에 건강한 지역언론의 존재는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지방분권, 지방자치가 시작되고 협치가 중요한 지금 이 시점에서 『경기도일간기자단』 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4년간 열악한 토양 속에서 뿌리내리며 독자들과 함께 성장한 『경기도일간기자단』의 모습은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갖게 합니다. 독자분들의 열정과 경기도민을 향한 애정과 책임감이 그 영양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주장을 펴고 사실을 그대로 전한다”는 正論直筆의 정신으로 공공성을 구현하여 주기를 응원합니다. 이 때 경기도민의 삶이 더 나아질 것입니다. 다시 한번 창립 4주년을 축하드리며 저도 지방언론의 주춧돌이 될 『경기도일간기자단』 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항상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조성환 경기도일간기자단 김두일(회장 / 한스경제 경기본부장) 김교민(총무 / 케이부동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양우식 위원장)에서 지난 11월 27일 제379회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의결되어 12월 13일 본회의를 통과한 '경기도의회 의원 의정활동비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공포·시행을 앞두고 있다. 운영위원장이 위원회안으로 제안한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윤리특별위원회 심사기간을 정하여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본 개정규칙안은 오늘(20일) 공포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의회 의원 의정활동비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본회의 의결로 출석정지 징계를 받은 의원에게는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여비를 출석정지 기간동안 지급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연내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의회 청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양우식 위원장(국민의힘)은 “지난 23년 청렴도평가에서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임에도 불구하고 최하위인 5등급을 기록했었다”며 “이번 개정이 경기도의회의 청렴도는 높이고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입니다. 먼저 경기도일간기자단의 창립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언론 본연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경기도일간기자단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 지역 언론의 발전과 공익 실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셨던 기자단 여러분께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의 노력이 도민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기도의회는 자치분권을 통한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명성에 걸맞는 시스템을 정립하고 규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혁신을 통해 머지않은 미래에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함께 자치와 분권의 길에 힘과 희망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제4회 우수 의정․행정 대상을 수상하시는 분들은 그간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시고 주위의 신뢰를 받는 분들입니다. 수상을 축하드리며 수상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이번 시상식을 통해 지방의회의 우수한 의정활동과 행정기관의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정호입니다. 「2024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및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4주년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자치분권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써주시는 경기도일간기자단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지방의회와 행정기관의 우수 사례 발굴에 힘써주심에 큰 용기를 얻고 의정활동의 원동력으로 삼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참된 언론인으로서 정론직필을 위한 상호 교류와 공익 대변 역할에 진심인 모습을 보면서 저를 비롯한 동료 의원들 또한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우리의 존재 이유가 ‘경기도민’이듯 경기도 언론인들의 존재 이유 또한 ‘도민’ 그리고 ‘도민의 알권리 보호와 존중’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의 위치와 하는 일은 다르지만 지향점이 같기에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공익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도민 일상 가까이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정세를 파악,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도 동질감을 느낍니다. 의원들이 지역일꾼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언론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종현입니다. 먼저 ‘2024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및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4주년 기념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서 오늘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경기도일간기자단 김두일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사 소속 기자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수상하시는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도민의 알권리와 올바른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취재 일선에서 부지런히 발로 뛰고 계시는 경기도일간기자단 소속 기자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의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현안과 쟁점들에 대한 기사로 도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고,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에는 의정활동을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섭단체 활동에 대한 다양한 취재 기사와 심층 있는 분석 기사를 만날 때마다 반가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방자치와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사회의 공기(公器)인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의정활동 현장에서 남다른 부지런함과 열정으로 취재하고 계시는 경기도일간기자단 분들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경기도일간기자단의 창립 4주년을 축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일간기자단의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경기도의 소식을 도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달려오신 김두일 회장님을 비롯한 기자단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론의 역할은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길잡이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지난 4년 동안 이러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의 다양한 이야기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경기도의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어떻게 하면 도민을 위해 살림을 더 잘 꾸려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2025년도 예산 심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삶의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참여와 소통, 도민 중심의 의회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서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기도일간기자단 여러분들이 도민의 눈과 귀가 되어 따뜻한 응원과 객관적인 비판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가 마무리될 때까지, 이 길에 언론인 여러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1부의장 군포 출신 정윤경 도의원입니다. 경기도 일간기자단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2024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두일 회장님과 경기도일간기자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지난 4년 동안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지적하고, 도민의 알 권리와 지역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역의 행정과 정치가 도민을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날카로운 비판과 신중한 분석, 그리고 합리적인 논의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언론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의정.행정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은 오늘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줍니다.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그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수 의정.행정대상이 단순한 시상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지방자치를 위한 도전과 혁신의 계기가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장 김진경입니다. ‘2024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개최와 경기도 일간기자단의 창립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수·의정 행정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1,410만 경기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오신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그 특별함이 남다릅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두일 회장님을 비롯한 경기도 일간기자단의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과 노력을 다해 지역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계신 분들입니다. 수상자 여러분이 이뤄낸 우수한 의정과 행정의 성과는 경기도 발전에 큰 이정표이자, 그 길을 함께 걷고 있는 동반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모범이 될 것입니다. 수상자 한 분 한 분께 진심 어린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시상식을 개최해 주신 경기도 일간기자단의 창립 4주년 또한 매우 뜻깊습니다. 언론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변화를 촉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경기도 일간기자단이 지난 4년간 이룬 성과를 넘어 앞으로도 도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신뢰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경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비상민생경제상황대응 중소기업 긴급지원센터를 출범하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비상민생경제상황대응 중소기업 긴급지원센터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재한 ‘경기비상민생경제회의’에서 제안된 방안을 기반으로 설립되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온·오프라인 24시간, 신속대응 체계 구축 이 센터는 경과원 1층에 위치한 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온·오프라인 24시간 애로 접수체계를 통해 기업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며, SOS넷 애로처리 분배 시스템과 31개 시·군 및 11개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권역별 센터로 촘촘한 지원망 경과원은 동부, 서부, 남부, 북부로 나뉜 4개 권역별 센터를 운영하며, 지역별 특화된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장 출동 지원반을 활용해 실질적인 규제 발굴과 해결을 목표로 하며, 기업 애로 접수 후 48시간 이내 처리를 지향하는 과감한 행정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다. 분야별 전문가 네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2024년 의정·행정대상’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을 수상하며, 지역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최하여 12월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나, 김 시장은 시급한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수상 전수식은 12월 19일 오전 의정부시장실에서 별도로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를 자치분권의 모범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와 행정 자율성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은 ▲자치분권 강화(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자치 입법권을 강화하여 시민이 직접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주민참여예산제와 정책토론회를 활성화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열린 행정을 실현했다.) ▲지역 균형 발전( 원도심과 신도심 간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도시 인프라 확충과 생활 환경 개선에 힘썼다.) ▲지역 맞춤형 행정 구현(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도입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섰다.) ▲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페이 예산을 전년보다 2배 이상 늘려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특별 경제대책 브리핑’을 열고, “내년 수원페이에 4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겠다”며 “수원페이 확대에 따른 매출 효과는 5200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분석되고, 신규 소비도 늘어나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예산 411억 원을 투입해 6~7% 수준으로 지급하던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내년부터 10%로 확대한다. 30만 원이었던 충전 한도는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설, 추석 명절이 있는 1월, 10월에는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 이재준 시장은 “일자리 예산을 올해보다 50억 원 늘어난 5450억 원 편성해 조기집행하겠다”며 “또 1000억 원 규모의 새빛융자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더 줄이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새빛융자(중소기업 동행 지원 사업)와 연계해 내년에 대출이자 지원율을 2%에서 2.5%로 높인다. 새빛융자는 기업당 최대 5억 원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대출이자 2%와 보증수수료 보증료율을 연 1.2%까지 지원하는 것인데, 내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유준숙) 의원들은 18일 수원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수원시의 일방적인 예산 증액 추진과 절차적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내세워 예산 심사 절차를 무시하고 의회 운영의 공정성과 균형을 무너뜨렸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제388회 정례회에서 16억 원 규모의 ‘쪽지예산’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정식 심의 없이 기습적으로 처리된 사실을 문제 삼았다. 이들은 “예산 심의는 시민의 세금을 책임감 있게 다루는 중요한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합의와 토론의 과정을 무시하고 마지막 날 거수투표로 예산을 강행했다”며 절차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고 규탄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하는 기관”이라며 “이처럼 독단적으로 예산을 처리하는 것은 의회의 존재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재준 시장이 추진한 지역화폐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한 이재명 예산"이라고 지칭하며 재정 상황을 외면한 무리한 정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상정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판결 인용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도 금고 선정 심사가 오는 20일로 연기된 가운데, 일부 은행이 기존보다 3~4배 높은 출연금 제시 논란이 불거지면서 현실성과 투명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출연금 경쟁이 과도해질 경우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협력 사업을 빌미로 추가 계약이나 정치적 개입의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A 은행은 한 지자체와의 계약에서 3,000억 원의 출연금을 제시하며 금고 운영권을 확보한 사례가 있다. 그러나 이후 언론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A은행이 행정 전산망 구축 비용으로 제시한 1,000억 원 중 393억 원이 불필요한 비용이라고 결론 내리고 A 은행에 21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그런데도 해당 지자체는 A 은행을 지역 상품권 운영사업자로 선정하고, 공공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금고 은행에 유리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했다. 이에 출연금 경쟁이 단순한 재정 기여를 넘어 금융기관과 지자체 간 추가 거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번 경기도 도 금고 선정과 관련해 출연금 논란은 조례 개정안에서도 드러난다. 기존에 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 사업 계획 항목에 7점이 배정돼 있었으나, 이번 개정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김창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이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일간기자단 주최 ‘2024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베스트 상임위 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에서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 신품종 보급 확대,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효율성 제고,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끼 군락지 조성 방안 제시 등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부위원장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소형농기계 보급 사업, 신품종 화훼 보급 지원, 에코팜랜드 시공사 계약해제에 따른 법적 분쟁 위험성 등의 현안을 면밀히 지적하며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농정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에 매진하며 도민의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김창식 부위원장은 “도민 여러분과 별내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에 이번 수상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농축산업과 해양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은 2024년 12월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4년 우수의정·행정 대상 시상식’과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상자와 축하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비영리 임의단체로, 2022년부터 매년 의정·행정 발전과 ESG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과 노력을 다해 지역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계신 분들"이라며 "수상자 여러분들이 이뤄낸 우수한 의정과 행정의 성과는 경기도 발전에 큰 이정표이자, 그 길을 함께 걷고 있는 동반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모범이 될 것"이라며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도일간기자단 김두일 회장은 “상을 주는 것이 아닌 상에 담긴 가치를 나누는 것으로 경기도 지역 발전의 주역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우수한 의정활동과 혁신적인 행정 사례들을 널리 공유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언론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최한 ‘2024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정태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이 12월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우수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대상을 수상하며, 장애인 자립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최했으며, ESG 경영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지방자치와 행정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격려하는 자리로, 수상자와 축하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정태 센터장은 장애인 자립 지원과 포용적 사회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혁신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장애인 자립 지원 확대 김 센터장은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SG 경영 원칙 실현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ESG 경영의 가치를 장애인 복지 분야에 접목했다. 특히, 환경 친화적 활동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구현했다. ▶포용적 지역사회 구축 지역 내 기업과 단체들과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이 12월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우수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행정대상을 수상하며, 안성시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헌신적인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최했으며,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격려하는 자리로, 수상자와 축하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를 주민 중심의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지역 균형 발전 및 도시 재생 김 시장은 원도심 재생사업과 신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개선에 힘썼다. 특히, 주민의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농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안성시의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농업·관광 융합 모델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시민과의 소통 강화 김 시장은 ‘현장 행정’을 실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에 시민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최원용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이 12월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우수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행정대상을 수상하며,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혁신적인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최했으며, 자치분권과 지역 발전에 헌신한 인물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수상자와 축하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원용 청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통해 경기 남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며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첨단 산업 육성 및 투자 유치 최 청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국내외 기업 유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친환경·미래산업 중심의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제시하며 자유구역의 경쟁력을 높였다. ▶ESG 경영 도입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기업들과 협력해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체계를 도입하고, 재생에너지 활용과 환경 친화적 인프라 조성을 적극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경기경제자유구역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