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하여 박물관 설립 목적 달성도와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소장품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적 등 박물관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적정한 조직 및 인력관리, 소장품 수집, 박물관 연구 및 조사, 관람객 관리, 지역사회의 문화향유시설로서의 상생협력, 법적 책임 준수 등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달성했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관계자는 “2021년 공립박물관 등록 이후 첫 공립박물관 평가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박물관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릴 것이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청소년재단은 2025년 12월 31일 ‘1사 1하천 가꾸기’ 부문에서 지속적인 참여와 지역 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포시장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자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담당 하천인 나진포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하천변 쓰레기 수거, 교란·위해식물 제거 등 실효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김포시 해양하천과가 주관한 상·하반기 민관 참여 하천가꾸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상반기에는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생식물 씨앗 파종 활동을 실시해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연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하반기에는 개나리 식재와 위해식물 제거 활동을 통해 하천 경관 개선과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했다. 이와 같은 지속적인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김포시청소년재단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며, 도민 참여형 하천 정화와 생태환경 개선을 선도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 도서관 김은미 사서사무관이 사서직 공무원 최초로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25년 12월 31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렸으며, 대통령상 1명, 국무총리상 1명, 행정안전부장관상 6명 등 총 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김은미 사서사무관은 독서 진흥과 시민 인문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과 도서관 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은미 사서사무관은 이천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조성·운영을 담당하며, 지역 독서 기반 확충과 문화 접근성 향상에 힘써 왔다. 특히 2025년에는 ‘큰달작은도서관’, ‘이천시립서희도서관’, ‘설봉공원 스마트도서관’ 개관을 통해 시민의 생활권 내 독서 환경을 한층 확대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온라인 독서카페 ‘내 방 안의 도서관’을 운영해 비대면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도서관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올해의 똑똑한 책’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 대월면 소재 ㈜유농푸드는 5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관내 취약가정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온정 꾸러미’ 200박스(1,400만 원 상당)를 대월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꾸러미에는 식품을 비롯해 보디워시, 구충제, 감기약, 유산균 등 총 25개 품목이 담겨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탁을 위해 ㈜유농푸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꾸러미 구성과 포장에 정성을 더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지원 대상자는 이장·노인회장·부녀회장 등 지역 인적 안전망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200명을 최종 선정했다. ㈜유농푸드는 대월면에 위치한 급식 전문 업체로,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고 있다. 2022년에는 관내 업체와 함께 초코 오메기떡을 기탁했으며, 사동리 경로당 신문 구독을 10년 넘게 지원하고 음성 꽃동네에 오메기떡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승진 대표는 “병오년 새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새마을 설성면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월 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설성면민 150여 명과 함께 성호호수 연꽃단지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마을 설성면 남녀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설성면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해 마련됐으며, 오전 7시 성호호수 연꽃단지에 모인 주민들이 함께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곽미옥 설성면장이 면의 발전과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 축문을 낭독했으며, 이어 기관·사회단체장들의 배례와 새해 덕담이 이어지며 새해 의미를 더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떡국을 나누며 주민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 기간 설성면에서 새마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서태석·조영자 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새로 부임한 곽미옥 면장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바른디벨롭먼트 주식회사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천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우 바른디벨롭먼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바른디벨롭먼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시 복지 안전망을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다양한 민간 후원 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가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불법투기 또는 불법 소각행위를 적발해 신고하는 자에게 예산 범위 내에서 포상금(품)을 지급한다. 신고는 위반행위를 확인한 날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하며, 위반행위자와 위반행위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영상 또는 사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양주시 청소행정과 가로환경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고포상금은 접수된 신고내용에 대해 과태료 부과가 완료된 경우에 지급되며, 1인당 포상금 월 상한액은 40만원이다.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유형에 따라 지급되는 신고포상금 기준은 다음 표와 같다. 포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위반행위 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위반행위 신고서”는 양주시 누리집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가 폐기물 불법처리 근절에 큰 도움이 된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가 기후위기를 환경 문제가 아닌 시민의 삶과 인권의 문제로 선언하고, ‘1.5℃ 광명 기후인권의 날’을 공식 선포했다. 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로부터 모든 시민, 특히 취약계층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기후인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1.5℃ 광명 기후인권의 날’은 2015년 파리협정의 핵심 목표인 ‘지구 평균기온 상승 1.5℃ 이내 제한’을 상징하는 날이다. 광명시는 이 목표를 잊지 않기 위해 ‘1.5℃’를 날짜로 표현한 매년 1월 5일을 ‘광명기후인권의 날’로 지정했다. 시는 이번 기념일 제정으로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시민의 기본권과 직결된 인권 문제로 규정하고, 이를 사회적 실천으로 확산시키려는 의지를 담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삶과 인권의 문제”라며 “이번 ‘1.5℃ 광명기후인권의 날’ 선포를 계기로 모든 시민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후인권도시 광명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위기와 인권에 관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는 5일 윤성진 제16대 제1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업무 분석력과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경기도청에서 도시정책관, 도시재생추진단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이날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뒤, 시청으로 이동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으며 정식 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청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체계 강화는 물론 재난·안전, 행정 운영 전반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급속한 도시 성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생활과 더욱 가까운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인 화성특례시에서 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구청체제 출범에 따라 시민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를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통장 임명장 수여 ▲인사말씀 ▲시정 홍보사항 공유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주요 내빈과 각 마을 통장 및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새해를 맞아 중앙동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체회의 시간에는 중앙동 통장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통장님들과 행정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대표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2026년에도 통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더 살기 좋고 행복한 중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주시는 이성우 통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1월 1일 금사면 일원에서 “2026 병오년 금사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새해를 맞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1월 1일자로 신임 면장이 된 신지철 금사면장을 비롯해 금사면 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는 풍물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소원지 쓰기, 고천문 낭독, 신년화두 ‘동심동행(同心同行)’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신년화두 ‘동심동행’은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로, 새해에도 주민과 행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다짐을 담았다. 또한 행사와 함께 금사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가 진행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선학 주민자치위원장은 “새해 첫날 주민들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2026년에도 주민자치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에서는 12월 30일 시장실에서 농업회사법인 ㈜에스비위드아그로(대표 한기돈, 여주시 삼교동 소재)와 함께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유럽상추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에스비위드아그로가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유럽상추 100kg이다. 여주시는 이를 구세군여주기초푸드뱅크에 전달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시설에 보급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기탁해 주신 ㈜에스비위드아그로에 감사드린다. 특히 지역 청년 채용과 같은 상생 노력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기돈 대표는 “직접 재배한 채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바란다. 앞으로도 스낵채소 재배와 체험 사업 등을 확대해 여주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에스비위드아그로는 여주시 삼교동 일대에 1,360평 규모의 온실과 수직형 스마트팜(식물공장)을 구축해 안정적 농산물생산을 하고있으며, 올해는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ICT기술을 활용한 온실환경 개선(수직) 확산형 순환팬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스마트 농업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가 5일 애플아이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두루마리 휴지 2,151개(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성품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애플아이 어린이집의 ‘사랑의 휴지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수희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0~7세 원아들이 함께 참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두루마리 휴지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수희 원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부터 교직원, 학부모까지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리모델링 추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 누리집에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주택법’에 따라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방향과 추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기반으로 주거 안전성을 강화하고,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주거 여건 개선과 지속가능한 주거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에는 ▲리모델링 기본계획의 목표 및 기본 방향 ▲도시기본계획 등 관련 계획 검토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 현황 ▲리모델링 수요 예측 ▲기반시설 영향 검토 ▲단계별 리모델링 시행 방안 ▲저에너지·장수명 공동주택 조성 방안 ▲리모델링 지원방안 ▲도시경관 관리 가이드라인 ▲법적상한용적율 초과 단지 용적률 검토 기준 등이 담겼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이주 가능 물량을 고려해 총 1만 2천989가구의 리모델링 허가 총량을 제시했으며, 단계별 허가 총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 평가 기준을 적용해 추진 단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광적면위원회와 강산악회가 새해 첫날, 도락산 해맞이 행사를 찾은 시민들을 위해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도락산에는 새해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였으며, 두 단체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준비한 떡국을 정성껏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해맞이를 위해 산을 찾은 시민들은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몸과 마음을 녹이며 새해의 희망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이학남 광적면장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김진해 위원장은 “새해 첫날, 시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왕연 회장 역시 “해맞이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올 한 해도 안전한 산행 문화 조성과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도락산 해맞이행사는 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광적면의 대표적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환경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의 이후...교육이 끝나면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산울림청소년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가들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습득한 내용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청소년을 만나 실천해 보는 과정을 연간 교육의 과정으로 구성했다. 산울림청소년센터는 부천 지역환경교육센터로서 다양한 주제의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다. 이에 2025년 역량강화 교육 사업은 센터 소속 환경 활동단체인 ‘동네작은산을지키는시민모임’, ‘더 숲 생태문화연구소’, ‘복사골 햇살지기’, ‘생태환경연구회 청미래’ 소속 활동가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들은 단순한 교육 참가자가 아니라, 연간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참여했다. 센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강의 구성, 활동 자료 마련, 운영 일정 조율, 평가까지 전 과정에 환경교육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부와 성평등가족부가 지원하는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청소년 대상 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치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국가공모사업으로 운영되며, 스마트폰, 인터넷, 게임 등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험 단계별 맞춤형 상담·치료·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과 자기조절 능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관내 350명의 청소년 대상으로 ‘미디어 집단상담’ 24개 집단(319명)과 개인상담 33명을 운영하는 등 계획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미디어 집단상담은 학교 현장과 연계한 예방 중심의 개입을 확대하고 학급 단위로 운영하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미디어 사용 습관을 이해하게 됐다”, “미디어 사용 욕구가 나의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미디어 집단상담은 4회기 프로그램으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부천교육지원청 공동사업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 안에서 ‘마음소리 공유학교’를 운영하여 청소년의 정서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마음소리 공유학교’는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획·운영된 ‘청소년 마음돌봄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본 센터(오정·소사센터)를 비롯하여 부천새날학교, 아동청소년예술자리나는, 부천대학교 등 지역 내 유관 기관과 연계하여 지역협력형 마음돌봄 플랫폼으로 운영됐다. 관내 청소년 및 보호자, 중국 중도입국청소년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배경의 부천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혔다. 마음소리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청소년 감정수업'인사이드아웃: 나의 감정은?', 가족푸드테라피'Talk Talk!마음요리', 청소년도예심리'도예탐험대',이주배경청소년 적응지원 집단'동심동행(同心同行)'’ 총 4개 주제로 6개의 집단상담 프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지난달 27일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 실천기관’ 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소사청소년센터는 2021년 처음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 인증받은 후 2023년 1차 재인증, 2025년 2차 재인증으로 세 번째로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지역 청소년과 함께 공정무역 가치 및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공정무역 실천기관 인증은 공정무역 제품의 기관 내 사용과 소비, 공정무역 교육 및 캠페인 실천, 내부 구성원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협력 체계 유지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일상적인 실천을 통해 공정무역 가치가 기관 운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는 구조 마련이 핵심이다. 센터는 청소년 대상 공정무역 교육 확대에 주력했으며, 청년 대상 공정무역 전문가를 양성해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공정무역 교육활동과 지역 중심 공정무역 확산 활동, 공정무역 기부카페 운영 등을 통해 공정무역 제품의 인식 제고와 윤리적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용보라청소년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이 지난 31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은 방화문 전문업체로 국내 최대 규모의 방화문 공장 및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손쉽게 상품을 구매하고 신속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국내 최대 영업망(영업소, 대리점)을 확보, 다변하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디자인팀 및 기술 개발팀을 별도로 운영하여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 백은기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신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