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봄을 맞아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부스 점검’을 실시했다. 영통구에 설치된 ‘안전부스’는 매탄3동 신원로 222번지, 영통3동 반달공원(영통동 1012-3)과 박지성 어린이공원(봉영로 1517번길 40) 등 총 3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통구는 정기적으로 안전부스의 내부 AED(제세동기) 및 외부 사이렌과 경광등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며, 관련 동(매탄3동, 영통3동)과 협력해 안전부스 내외의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계하여 비상장치 작동 여부도 점검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부스 점검과 관리를 통해 긴급 상황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겠다.”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앞두고 관내 6,650여 개 사업장 및 세무 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은 2024년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과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4월 30일까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에 각각 신고 납부하여야 한다. 신고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 세무과에 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고할 수 있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 받은 수출 중소기업 및 산불 피해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고 없이도 7월말까지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일반기업은 1개월(6.2.)이내에, 중소기업은 2개월(6.30.)이내에 분할납부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영통구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리며, 납세자 편의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영흥수목원에서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2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과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영흥수목원 힐링 산책을 실시했다. 먼저 1교시에는 박래헌 수원문화도시포럼 대표이사(제12대 영통구청장)가 ‘세월을 아껴라! 성장과 삶의 지혜’를 주제로 사회복무요원의 성장 잠재력과 꿈, 희망, 미래 목표 설정, 삶을 귀하게 살아가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로운 삶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지니기 위한 소통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2교시에서 구경모 픽셀스코프 연구소장이 ‘AI가 움직인다! 피지컬 AI와 우리들의 미래’를 주제로 로봇, 차량, 스마트 디바이스 등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공지능 기술 구현 사례, AI 시대 직업 트랜드 등을 교육하고 ChatGPT 실습을 하며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대한민국 미래 사회의 주역인 사회복무요원들이 영통 위대한 수업으로 삶의 지혜를 배우고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자기계발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아 잔반을 남기지 않도록 독려하고, 식사 후 잔반 없는 식판을 인증한 직원들에게는 주스를 제공하여 활발한 참여를 독려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직원들이 증가하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고,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업무 효율성 증진 및 근무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올해 1월 직원 전용 구내식당 ‘영통정담’을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는 지난 3일 구청장실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 전달은 범방위 영통지회 회원들이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이윤희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모금을 진행했다.”며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과 더불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위원님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영통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해 산림 인접 경관녹지 내 배수시설 및 위해수목 정비를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다. 정비 대상지는 영통동 1051-1번지 주택가 인접 경관녹지로, 주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우기 시 반복적으로 우수가 유입되던 지역인 만큼, 배수로 정비를 통해 재해 위험에 사전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 위해수목 85주 제거와 낙엽 67㎡ 정비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기상이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이번 정비는 주민 여러분의 불편을 줄이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조치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우리 지역의 생활환경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구민체감 구석구석 불편 해결’을 목표로 생생현장해결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생활 속 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지난 3월 28일,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교대근무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직장인 정신건강 상담'에 참여했다. 이번 상담은 운정중앙역 환승센터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시설관리팀 교대 근무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 및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직원의 정신건강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현대 사회에서 직장인의 정신건강 문제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불규칙한 근무 형태를 가진 직원들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상담은 ▲정신건강 예방교육 ▲마음건강 선별검사 ▲직장인 맞춤형 마인드케어 상담으로 구성됐다. 먼저, 정신건강 예방교육에서는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과 감정 조절 방법을 안내했다.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자기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중 발생하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7일과 4월 3일, 동두천시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2025년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60여 명이 참여했다.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 내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연령별 1인 가구 지원사업 설명회와 함께 세탁·청소·분리수거 등 실생활에 유용한 강의를 제공했다. 또한, 참여자들이 이후 진행하는 중장년 수다살롱, 건강돌봄 프로그램, 금융안전 교육, 식생활 개선 다이닝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참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동두천시 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맞춤형 프로그램과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앞으로도 1인 가구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 내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가족센터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평생학습관에서 4월 17일 오후 7시에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2025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2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문철 변호사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에 출연하며, 유튜브 '한문철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에 관한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4월 1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를 받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세부적인 내용과 일정은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시민이 운행하는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2025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며,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차 또는 승합차를 소유한 시민이다. 법인 소유의 차량과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 차량은 참여할 수 없다. 이번 동두천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추가모집 인원은 105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에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안내 문자 메시지에 따라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참여 신청이 완료된다. 사업에 따른 보상은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한 후, 감축률과 감축량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연말에 지급된다. 자세한 감축 실적 산정 기준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시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생연문화공원에서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심기의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시민 1,500명에게 복숭아나무와 자두나무 묘목을 1인당 2주씩 선착순으로 배부했으며, 나무 심기 요령도 소개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내 나무 갖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산림의 중요성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자연환경 보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동두천시는 시민 모두가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3일 식목일을 맞아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80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탑동동 산241번지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관내 공무원, 미2사단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직접 낙엽송 3,000그루를 심었다. 낙엽송은 소나무과에 속하는 침엽수지만 가을에 낙엽이 지는 특징이 있으며, 경제적 가치도 높아 건축재는 물론 내장재, 합판, 목공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오늘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산불의 위험과 산림 훼손이 초래하는 지구온난화, 황사, 사막화 등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보호와 녹지 공간 확대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매년 식목일 행사를 통해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에 힘쓰겠다”라며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만큼 산불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4월 2일 동오마을 상인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소확행(소상공인의 확실한 행복) 건강특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과 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해당 사업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확행 건강특화사업은 생업에 바빠 건강관리가 어려운 소상공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건강검사와 건강상담, 건강 욕구 조사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필요시 보건소의 전문 서비스와도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전선녀 동장은 “소상공인은 주로 1인 또는 2인 이하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근무 환경에 놓여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많은 사업장이 참여해 건강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나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더 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부터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에 도움(호출)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송산3동만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다. 발급기 이용 중 도움이 필요하거나 기기 고장 등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벨을 누르면 담당 직원이 즉시 현장으로 찾아가 안내를 제공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창구에서 대기하지 않아도 서류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고, 수수료도 50%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기계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가 민원실 외부에 설치돼 있어 기기 이용 중 불편이 발생하면 민원실까지 이동해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도움벨 설치로 인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그동안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어렵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이번에 개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낙양동 소재 ‘의정부 낙양 하나님의 교회’와 ‘2025년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향후 하나님의 교회는 관내 활기체육공원(낙양동 888) 환경정화 사업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는 ‘ASEZ STAR’라는 학생 중심의 자발적 봉사단체를 조직해, 취약계층 노인 가구 연탄 배달, 농촌 노인 일손 돕기,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지역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잘 알려진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분들의 참여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은 관내 주민과 단체가 특정 공원을 책임지고 관리하며,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불법 폐기물이나 수리가 필요한 체육시설 등을 신고하는 송산3동 주민 자율 참여형 시책사업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4월 3일 부의 아동학대로 인한 자녀의 정신적 건강회복 및 소득공백 해소와 관련된 전반적인 지원을 위해 ‘제2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시 가족센터, 의정부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해맑은지역아동센터, 녹양초등학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상 가구는 부의 아동 학대로 인한 학교 생활 부적응, 부의 연락 단절로 인한 소득 부재, 비위생적인 주거환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회의를 통해 녹양동 보건복지팀은 ▲생계비 관련 민간 자원 연계 ▲거주지 이전 관련 신청 안내 ▲상담 및 치료비 관련 민간 자원 연계 ▲일촌맺기 및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 연계 등 복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대상 가구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최광규 동장은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참석해 주신 기관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상 가구의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고 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작은도서관은 사서와 함께하는 상반기 작은도서관 북클럽 ‘소소한 환담’ 참여자를 모집한다. 소소한 환담은 15분 문화슬세권인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모임이다. ‘슬세권’은 ‘슬리퍼’와 ‘세권’의 합성어로, 슬리퍼를 신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가까운 문화시설이 밀집한 주거권역을 의미한다. 이 독서 모임은 주거지에서 15분 거리 내의 작은도서관에서 소소하게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다. 참여자들은 웹툰 기반 도서, 실시간 이슈 도서, 유명 수상작 등을 활용한 짧고 즐거운 토론을 통해,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애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의정부역 희망라이브러리센터를 제외한 11개 공립 작은도서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읽을 책은 직접 준비하면 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대한적십자사 의정부지구협의회가 4월 2일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및 의정부 명지회와 함께 ‘온도잇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의정부 시민을 비롯한 많은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양점숙 회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헌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지구협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긴급지원, 결연지원, 맞춤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말부터 시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모든 부부를 대상으로 태극기 세트를 증정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롭게 출발하는 신혼부부에게 태극기를 선물함으로써 가정에서부터 애국심을 함양하고,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증정용 태극기 세트는 깃발, 2단 깃대, 원통형 케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포장에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행복한 부부 되세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시청 내에 ‘혼인신고 포토존’을 마련,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들이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포토존에는 조명과 카메라 거치대, 그리고 의정부시 마스코트 ‘의돌이’와 ‘랑이’ 인형 소품이 비치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김지원 민원여권과장은 “첫 가정을 꾸리는 부부의 아름다운 시작을 축하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선물로 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혼인신고 민원인을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결혼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속절차 및 지원사업 안내문’을 발행해 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관계등록 신고 처리 완료 시에는 의정부시 알림톡을 통해 전자 안내문도 함께 발송한다. 해당 안내문은 혼인, 출생, 사망, 개명 신고 이후 민원인이 이행해야 할 사항과 각종 지원사업, 생활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담은 시민 중심의 안내 자료다. 안내문에는 ▲혼인신고 후 주민등록 전입신고 ▲외국인 배우자의 외국인등록번호 기재 ▲출생신고 후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 신청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 신청 ▲사망신고 후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 ▲유공자 사망위로금 신청 등의 절차와 정보가 포함돼 있다. 각 항목에는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은 물론, 담당 부서(기관)의 문의 전화번호와 누리집 주소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돼 있다. 또한 안내문의 뒷면에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의 기록 사항과 함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해 증명서를 무료로 발급받는 방법이 안내돼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증명서를 손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