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요림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복지현장을 직접 찾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메시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요림 예비후보는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 워크숍 출발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복지활동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에는 오뚜기 대풍공장 견학 등이 포함돼 복지와 지역 산업에 대한 균형 있는 시야를 넓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예비후보는 출발에 앞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와 산업 현장을 함께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하고 유익한 워크숍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수원사람 이요림, 함께해요 새로운 변화, 수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수원’을 위한 5대 핵심 정책도 제시했다. ▲위기가구 선제 발굴 시스템 구축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긴급복지 및 틈새지원 강화 ▲민·관·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0일까지 철산1동 주민을 대상으로 내년도 주민자치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1년부터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해 온 사성공원 기체조, 은행나무 열매 수집망 설치, 플리마켓,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낭만이 흐르는 사성공원 등 주민자치 마을사업의 주민 인식과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는 온라인 큐알(QR)코드와 관내 전단지 배포 등을 활용해 2027년도 주민자치마을사업과 관련한 주민 의견도 수렴한다. 수렴한 의견은 주민자치회 분과회의에서 제안사업 검토와 자치계획 수립에 반영한다. 이후 사업 담당 부서와 타당성을 검토하고,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거쳐 주민총회 투표 대상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사업은 큐알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를 반영해 결정하며, 2027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선영 철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설문조사로 주민 목소리를 폭넓게 담아 철산1동에 꼭 필요한 마을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서울시가 올봄부터 한강과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 운영하는 가운데, 아동 이용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4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총 30개소에서 ‘야외형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야외형 키즈카페는 기존의 실내 놀이기구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발달단계와 활동 유형을 고려한 테마형 놀이체계로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잠원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8개 한강공원을 비롯하여 푸른수목원 등 서울 전역에서 운영되며, 각 공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 가족 단위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는, 넓은 야외 공간과 체류형 이용 특성을 고려하여 창의력과 발달을 지원하는 ‘성장놀이터’ 가 운영되며, 이외에 오감을 자극하는 ‘오감놀이터’,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체험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취임 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기억식에 방문한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 같이 전했다. 전 대변인은 "이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억식의 주제는 '안전한 국가, 약속을 넘어 책임으로'다. 행사는 희생자 304명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주제 영상, 추모 공연, 단원고 재학생 편지 낭독, 추도 사이렌 묵상 순으로 진행됐다. 기억식에는 유가족과 재난참사 피해자, 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치권 인사와 시민 등 약 1800명이 참석했으며, 4·16 합창단이 추모 공연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관세·물류 비상 대응 전담조직(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6일 발표된 ‘관세·물류 종합지원 방안’ 시행 한 달을 맞이하여 그간의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향후 지원 방향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세청은 지난 한 달간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및 세정 분야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실시했다. △(물류지원) 원유, 나프타 등 긴급 수요물품 수입신고 121건에 대해서는 도착 즉시 국내 반입되도록 입항전 통관조치 완료 등 최우선 24시간 신속통관을 지원했고, 중동전쟁으로 인해 출발하지 못한 수출신고 4,943건에 대해 수출이행기간 연장을 승인하는 등 총 5,070건의 물류지원을 했다. 긴급 수요물품과 중동지역으로 수출했다가 회항 후 재반입된 화물(‘유턴 화물’)에 대해서는 24시간 통관지원 및 서류 제출·검사 최소화하여 최우선으로 처리 중이다. △(세정지원) 나프타 등 원재료 수급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개 석유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3일'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장애인체육 발전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이 함께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리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5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배정수 의장은 “사격은 긴 시간을 견디며 스스로를 다스리는 종목”이라며 “그 과정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각자의 기록을 넘어 더 높은 목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장애인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선수 지원 확대 등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두 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대폭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경기 기후보험은 도민의 의료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보장 금액은 올리고, 신규 보장 항목도 추가했다. 먼저 지난해 10만 원이었던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는 올해 15만 원으로 50% 인상됐으며, 감염병 진단비 역시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두 배 올랐다. 예기치 못한 중증 기후 피해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300만 원의 사망위로금과 10만 원의 응급실 내원비 항목이 신설됐다. 폭염이나 폭우, 폭설 등 기후특보 발효 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일정 기준 이상 상해 진단을 받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후변화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는 취약계층을 향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약 15만 명에게만 온열‧한랭질환 입원비, 의료기관 통원비 등이 제공됐으나, 올해부터는 임산부 약 7만 명이 새롭게 편입됐다. 이로써 총 22만 명의 기후취약계층이 완화된 사고위로금 진단 기준을 적용받고 각종 추가 지원금을 통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9일 오전, 아스콘 생산업체((주)공주아스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를 방문하여 도로포장 등에 사용되는 주요 건설자재인 아스콘(아스팔트콘크리트)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국토교통부‧조달청‧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 및 업계와 함께 수급문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총리의 ‘비상 전국 점검’ 일환으로, 최근 중동전쟁에 따라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건설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건설자재 수급 문제와 관련하여 필요한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 총리는 아스콘 업계로부터 아스콘 생산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현재 중동상황으로 인한 중동유 수급 문제로 그 영향이 아스콘을 포함한 건설자재 전반에 미치고 있는 만큼, 관계부처가 건설자재 생산관리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총리는 국토교통부에 건설산업에 영향이 큰 아스콘, 레미콘 등 건설자재의 수급상황 상시관리 및 비상대응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업계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은 화성시 제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할 산업안전 슬로건을 선정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산업안전 관련 자유주제 ▲산업안전 슬로건 부문으로 나뉘며, 일반 시민, 학생, 중소기업 근로자 등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자유주제 부문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현장 즉시 적용 가능 안전관리 개선 방안, ▲산업안전 문화 확산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슬로건 부문에서는 화성시 산업안전을 대표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메시지를 한 줄 문구로 제안하고, 그 의미를 함께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총 12건으로, 각 부문별로 대상 1건(100만 원), 최우수상 2건(50만 원), 우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가 집 근처 자동차정비소에서도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같은 친환경 자동차 정비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장비가 없어 친환경자동차 정비를 하지 못하는 자동차정비소에 관련 장비 구입비 절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자동차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률은 2022년 39만 대(6.12%)에서 2025년 86만 대(12.8%)로 3년 사이 두 배 이상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다. 하지만 친환경 자동차 정비가 가능한 곳은 전국적으로도 전체 정비소의 4.34% 수준인 1,568개소에 불과하다. 대부분 제작사 직영 서비스센터에 쏠려 있어 긴 정비 대기 시간과 부족한 접근성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0여 개 정비 사업장의 장비 현대화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등록·운영 중인 종합·소형·전문정비업체 가운데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관련 교육 이수자나 자격 취득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이다. 선정된 업체는 장비 구매 비용의 50% 내에서 최대 2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는 기업 현직자들의 취업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인적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온라인 소규모 멘토링 1기’ 참여자를 오는 4월17일까지 모집한다.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은 ‘취업 멘토링 콘서트’, ‘온라인 소규모 멘토링’, ‘만남의 장’ 등 총 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소규모 멘토링’은 지난 3월 21일 개최한 ‘취업 멘토링 콘서트’와 연계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번 1기 진행을 시작으로 오는 5월과 6월에도 각각 2기와 3기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1기 멘토링은 오는 22일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되며, 평택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청년 25명을 대상으로 한다. 5개의 글로벌·대기업 현직자들이 참여하며, 멘토 1명당 청년 5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취업 정보와 준비 전략, 직무 관련 질의에 대해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과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신청 상황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과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경상원은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바로’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최초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신속한 경제 복귀를 위해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까지 재도약의 기회가 고르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주요 시설인 '월드푸드 스트리트'와 '동두천 뮤직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점검은 월드푸드 스트리트 개소에 따른 보산동 관광특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뮤직센터의 전문적인 민간 위탁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푸드 스트리트는 10개의 푸드하우스가 입점해 운영 중이며, 동두천 뮤직센터는 ㈜제이앤비글로벌기획에 운영을 위탁해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형덕 시장을 비롯해 보산동 상가번영회 회장 등 이사회원이 함께 참여했다. 점검단은 월드푸드 스트리트 현장을 살피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1층 동두천 뮤직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동두천 뮤직센터 운영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뮤직센터가 지역 문화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현장 점검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보산동 관광특구가 글로벌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성남시는 물리 세계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인공지능(AI)(Physical AI)’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성남 피지컬 인공지능(AI) 아카데미’ 교육생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성남시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성남시 거주 미취업 청년(19~34세) 또는 지역 대학 재학생·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심사, 입과 테스트, 심층 면접의 3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5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7개월간 총 1076시간의 집중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피지컬 인공지능(AI)의 핵심 분야인 비전(Vision), 엣지컴퓨팅(Edge Computing), 로보틱스(Robotics)를 중심으로 단계별로 구성된다. 1단계(1개월)는 기초 프로그래밍과 개발 환경을 다지는 기초역량 과정, 2단계(4개월)는 핵심 기술을 프로젝트로 수행하는 실전 심화 과정, 3단계(2개월)는 협력기업의 과제를 팀 단위로 해결하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로보티즈, 마음AI,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종복 의원(동탄4·5·6동)은 지난 3일 협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공영장례 자원봉사자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하여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신순정 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더불어 배중장 협성대학교장례지도사교육원 전임교수, 이순 웰라이프백세인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광재 매송면주민자치회장, 형진택 무브투헤븐 대표 등 공영장례 자원봉사자가 참석하여 현 공영장례서비스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연고자들에 대한 제한된 정보제공으로 장례의례 절차시 발생되는 한계, ▲제사상차림 구성에 대한 변화의 필요성, ▲공영장례 서비스 품질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민간위탁 추진, ▲공영장례 진행장소 분리 및 전담인력 확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무연고 사망자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존중의 마음을 담아 배웅해드리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 비해 좋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화성특례시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의회는 4월 2일, 평택시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모곡동 545번지 일원)에서 열린‘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에 참석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기대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평택도시공사와 버스운수업체 및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내·외빈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 커팅, 차고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451억 원을 투입해 30,303m²부지에 조성됐으며, 연면적 2,170m²규모로 버스 220면, 소형차 118면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리동, 세차동, 정비동을 비롯해 액화수소충전소와 전기충전소 등 친환경 인프라도 함께 구축됐으며, 평택도시공사가 위탁운영을 맡는다. 김명숙 부의장은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시설”이라며 “이번 차고지 개소를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차량 관리와 효율적인 운행으로 시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 4월2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 관계자들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피해 농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최근 포천시를 비롯해 경기도 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양돈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 대응과 함께 실질적인 피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 현황 및 방역 추진 상황 ▲농가 피해 규모 및 지원 필요 사항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 ▲피해농가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김성남 의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단순한 가축 질병을 넘어 지역 축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재난 수준의 사안이다. 피해를 입은 농가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특히 방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과 운영 부담이 농가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피해농가 지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가 영유아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김포시는 지난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제안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담회 자리에는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장(최영숙)을 포함한 민간 어린이집 분과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저출산에 따른 영유아 수 감소로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전달하는 한편,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포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보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어린이집은 지역 보육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4월 1일부터 시정 주요 소식을 문자로 제공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시는 기존 누리소통망(SNS) 중심의 정보 제공 방식에 문자 안내를 추가해 별도의 검색 없이 시정 소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문자로 발송되는 주요 내용은 시의 각종 복지 혜택, 문화, 공연, 축제, 행사, 교육, 긴급 재난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식들이다. 특히, 문자 메시지 내에 포함된 바로가기 주소(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웹페이지 바로 연결돼 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을 더했다. 문자 알림 서비스 신청과 해지는 과천시청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시의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적시에 제공되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