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방콕한국국제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59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했으며. 분석결과의 위기도에 따라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연계했다. 이번 심리검사는 2024년 11월 12일 방콕한국국제학교와 체결한 주요 협력내용인 ▲학교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서 보호지원 ▲위기 학생 대상의 교육적 회복 및 심리상담 ▲심리검사 및 검사 결과에 대한 해석상담 지원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목적이다. 또한 2025년 심리검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결과에 따라 센터는 정서적 위기도를 분류하고, 위기도 높은 청소년에게는 개별 상담을 연계해 심리적 위기 예방 및 조기 개입에 집중하여 위기 청소년의 방학기간이 심리적 회복과 안정화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할 예정이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진현 센터장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실행한 것에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방콕한국국제학교 재학생들을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 지원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청소년안전망 실무기관 협력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해 실무위원회 운영 및 홍보사업을 추진했다. 부천시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9조 및 제9조의2에 근거하여 필수연계기관의 청소년 업무 담당자 및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실무자급 협의체로, 청소년의 초기 발굴, 사례평가, 자원연계, 긴급대응 등을 위해 센터는 총 20개의 실무기관과 협업을 하여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해 왔다. 2025년도 실무위원회는 총 4차 회의를 운영하며, 정례회의와 긴급 솔루션 회의를 통해 이주배경, 학교폭력, 자살유가족, 가정 폭력 등의 복합적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률·의료·상담·주거·가사지원·돌봄·멘토링’ 등 다기관 공동 개입·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선언식에서 홍보물품을 배포하여 대시민을 대상으로 청소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위기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지원을 아우르는 위기청소년 긴급대응 사업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위기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위기 상황의 해소를 목표로, 긴급 대응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의료비·생활비(10명) 등을 지원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으로 인한 추가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센터는 고위기 청소년 긴급지원(10명)을 통해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20명)을 통해 개별 사례관리 중심의 맞춤형 개입을 실시했다. 또한 법원 보호처분 수강명령 대상 청소년(21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운영하고, 보호자 특별교육(26명)을 병행하여 가정 내 보호 기능 회복과 재비행·재위기 예방을 도모했다. 아울러 상담 대기자 증가로 인한 지원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대응 상담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31일까지 1388청소년지원단 꾸러미 나눔을 진행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져 온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동 성과를 청소년에게 전하고 지역사회 연대의 흐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꾸러미 나눔은 1388청소년지원단이 연중 발굴하고 연계한 민간 후원물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지역 내 위기·취약·소외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됐다. 식료품과 생활용품, 계절 물품 등을 맞춤형으로 구성하여, 청소년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연중 추진된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의 마무리가 아닌 연결 지점으로 기획됐다. 꾸러미에는 1388청소년지원단을 소개하는 안내 요소를 함께 구성해,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보호 체계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민간자원 기반 청소년 지원체계의 확장과 연대】 2025년 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 여건과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지원단 체계를 새롭게 재구축하고, 민간자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환경동아리‘그린나래’는 도심 속 환경 문제를 일상의 실천으로 풀어내며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다음은‘그린나래’의 주요 활동과 성과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습관의 변화, ‘우리 가족 그린온도업’ ‘우리 가족 그린온도업’은 가족의 일상에 친환경 생활습관을 만들어 지속성 있는 환경 보존 활동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주차별 실천과제와 인증활동, 친환경 생활 키트 제공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생활 속 행동을 돌아보고 변화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참가 가족들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습관처럼 가족의 일상이 됐다.”, “미션 형태라 재미있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았다.”고 전하며, 관련 활동이 부담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았음을 전했다. 특히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프로젝트의 마무리 단계에서는 참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변화의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기둥교회가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기둥교회는 교인들의 참여와 정성을 모아 지난 12월 30일, 부천시 내 복지기관에 라면 80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결식 예방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 800박스는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으며, 각 기관을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둥교회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라면 한 박스가 단순한 식료품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결식 예방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둥교회와 교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후원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관 역시 지역사회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 장흥면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1일 양주항공관측소 정상에서열린 ‘2026년 장흥면 해맞이 행사’현장에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장흥면민과 유관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위기 상황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위기 이웃 제보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해맞이 행사와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추운 겨울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흥면은 앞으로도 계절별·상황별 복지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직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오늘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빵 5,000개 상당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을 비롯해 가연재활요양원, 회천3동노인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돌봄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빵은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골고루 배분되어 일상 속 작은 위로와 따뜻한 정을 전했다. 직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빵 나눔은 거창한 지원보다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로, 참여자들의 진정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오수영 회장은 “작은 빵 하나일지라도 이 안에 담긴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양주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gm.go.kr)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기업을 포함한 민간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편, 사업 일정에 대한 예측 가능성도 높일 방침이다. 다만 공개된 발주계획은 예산 편성이나 사업 추진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시 누리집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홍병곤 회계과장은 “발주계획을 미리 공개해 기업들이 사업 준비에 참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발주계획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 시장은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무식, 고등학교 졸업식, 직원들과의 떡국 나눔 등 새해 첫날 일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한 해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쳐가겠다”며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보훈단체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과 함께 현충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광명시민의 안녕과 국가 번영을 기원했다. 박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후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등 광명시 6대 핵심 전략을 주제로 각 전략 관련 담당 직원들이 무대에 올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부열 위원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8박스를 기부하며 올해 첫 나눔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기부는 새해 첫 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기탁된 라면은 중앙동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열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김부열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지난 30일 여주농업협동조합에서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365만원 기탁했다 여주농업협동조합은 2020년도 305만원, 2022년도 465만원, 2021년도·2023년도· 2024년도 각 365만원씩 기탁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금년도 성금은 여주농업협동조합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금액과 예적금 판매수익의 일부를 적립하여 마련한 것으로 여주시 성금 기탁 외에 관내 읍면동에도 현물(쌀)을 기탁했다고 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매년 연말연시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여주농업협동조합 이병길 대표자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을 운영중으로 12월 30일 현재 여주시 및 12개 읍면동으로 모금된 성금이 총 4억3천7백만원으로 목표액인 4억원을 달성했으며, 남은 기간에도 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지난 30일 동보전기 및 주식회사 부광에너지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동보전기(주)는 2020년도 100만원, 2021년도 500만원, 2022년년도 700만원, 2023년도 부터는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부광에너지 또한 2023년도부터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충종 대표님과 변우석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가 2026년도 경기도 지역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성매매 피해자 보호와 공적 책임 이행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일동은 1월 2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예산 삭감은 단순한 예산 조정이 아니라 법에 근거한 보호체계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결정”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경기여성단체연합, 반성매매 시민활동단체, 여성인권·사회복지 관련 단체 등 30여 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한 공동 입장을 밝혔다. ◆ “법에 따른 국가·지자체 책무… 선택적 복지 아냐” 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성매매 피해자 지원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반드시 이행해야 할 법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성매매 피해자 보호는 정책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법에 근거한 공적 책임이라는 주장이다. 이들은 “예산 전액 삭감으로 인해 상담·의료·주거·자활·치료·회복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며 “현장에서는 이미 일부 사업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월 31일 시민 걷기단체 ‘GO! 함께 걸어요 오산 사는 사람들’로부터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활동과 더불어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고자 단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GO! 함께 걸어요 오산 사는 사람들’은 2024년 결성된 시민 참여형 걷기 모임으로, 약 60여 명의 회원이 오산천 일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걷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천보 걷기 인증 챌린지’ 등 다양한 건강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고찬영 리더는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오산시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태연 관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가 부산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건강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도자기 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소통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의미로 안마기 3대와 파스를 전달하고, 쌀·국수·간식 등 식료품과 휴지 등 생활필수품도 함께 지원하며 세심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진혜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작은 행복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새마을청년연대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는 2023년 발족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31일, 올해 마지막 ‘매주맛나반찬’ 배달 활동을 진행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온 연간 사업을 뜻깊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매주맛나반찬’은 2016년부터 추진해 온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결식 우려가 있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밑반찬과 국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아울러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살피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사업은 지역 내 ‘매일만나반찬카페’의 밑반찬 제공과 함께 ‘청기와감자탕’, ‘양푼이매운갈비찜’, ‘오거리집’, ‘봉평메밀밭막국수’ 등 관내 음식점들의 국 후원,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민·관·주민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총 40회, 1,000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 시 관련 복지서비스로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 체험형 야외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오산시 청소년 겨울 스키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키캠프는 오산시 보조금 지원을 통해 2023년 이후 오랜만에 추진되는 사업으로, 당시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2026년도 보조금 사업으로 재추진하게 됐다. 캠프는 한국스카우트경기남부연맹이 주관해 2026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스키 강습을 비롯해 워터월드 체험 등 겨울방학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인솔 지도자는 전원 스카우트 지도자로 편성하고 야간 당직 지도자를 별도로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18만 5천 원이며, 참가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고 접수 마감일은 2026년 1월 5일까지다. 선착순 모집으로 접수 상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유도와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되는 정부합동평가(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오산시는 지난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2월 15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해당 표창은 12월 31일 오산시장에게 봉납하며 수상의 의미를 공유했다. 오산시는 2024년도 점검 대상 102개 사업장 중 99개소를 점검해 2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2025년도에는 105개 점검 대상 사업장 중 104개소를 점검해 1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시는 위법 사항에 대해 행정처분과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하며 환경시설물의 적정 유지·관리를 유도하고,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보전을 위해 환경오염 취약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점검을 추진해 온 노력이 경기도지사 표창으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