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나블리베이커리카페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빵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빵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정호 대표는 “이웃과 나누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이웃의 일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빵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나정호 대표는 2018년 6월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빵을 기부해 누적 환가액 1,800만 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 내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제11기 입주작가 5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작가는 맹성규, 방성욱, 서정배, 임도(임도현), 홍유영 작가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며 각자의 조형 언어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작가들이다. 입주작가 공모는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4월 초 입주 완료 후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들어간다. 이들은 2025년 입주한 제10기 작가 5명인 김민지, 범진용, 신용재, 전가빈, 홍수현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4년부터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전시와 비평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해 온 공공 창작지원 공간이다. 현재까지 1기부터 10기까지 총 70명의 작가가 입주해 창작과 발표, 교류가 이어지는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해 왔다. 특히 2025년 9기·10기 입주작가들은 창작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픈스튜디오’등 시민 참여형 예술체험과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군수송사령부에 교외선 ‘동산건널목’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권고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군수송사령부에 동산건널목을 유인화하거나 입체화하는 등 안전조치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권고했다. 권익위는 1975년 설치 이후 민·군이 공동으로 이용해온 해당 건널목을 우회도로 이용 가능성을 이유로 폐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동산건널목은 교외선 재개통 이후 안전조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교외선은 지난 2025년 1월 11일 21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이와 관련해 장흥면 부곡리 주민 400명은 건널목 유지와 안전 확보를 요청하는 고충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현재 동산건널목은 국가철도공단이 유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안전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권익위 결정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판단”이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월 한 달간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원상회복을 위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2차 회의를 열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미정비 시설에 대한 원상회복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원상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시설에 대한 후속 조치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신속한 행정처리를 위한 절차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또 불법시설 정비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장흥·기산 등 하천 이용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불법행위 신고 활성화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이라며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됐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청년 및 학교밖청소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교육 지원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변화에 대응하여 청년과 학교밖청소년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역량을 제공하고 재단의 청소년‧청년 지원 정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그간 다양한 청소년‧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직무역량 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양 기관은 ▲청년 및 학교밖청소년 대상 교육과정 협력 ▲AI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 및 기획 ▲세미나‧특강 등 교류 협력 ▲기타 협력사업 발굴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청년과 학교밖청소년이 정규 학점 인정이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보다 체계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재단이 추진해온 청소년‧청년 지원 정책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 및 자해 위험성을 지닌 고위기 청소년 대상으로 ‘집중심리클리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위기대응 통합회의 상시 운영 ▲종합심리검사 지원 ▲마음돌봄 키트 제공 등 청소년의 고위기 문제를 조기발견·개입하여 청소년이 겪는 위험성 완화 및 마음건강 보호를 집중관리 한다. 지난해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상 속 고민부터 극단적 위기상황까지 981명의 청소년에게 상담을 제공했다.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집중심리클리닉 운영을 통해 자살·자해 위험성을 지닌 청소년의 위험성을 예방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정부의 ‘차량 운행 제한 강화 실행 계획’에 발맞추어 기후 위기 대응과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임직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차량 2부제 및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심화되는 에너지 위기 상황과 미세먼지 문제 해결 등 탄소 저감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체계적인 차량 출입 관리를 통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재단은 제도 시행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출근 시간대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 2부제 및 5부제 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차량 2부제 및 5부제 내용을 안내하고, 대중교통 이용 권장 및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배포하며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임직원과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은 오는 4월 13일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한번더제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참여학교 신청을 받았으며 총 11개 학교 38개 학급으로 찾아가 자원순환의 개념과 지역 환경활동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한번더제작소’는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의 의미를 이해하고 환경 보호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번더제작소를 운영하는 에듀가이드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자원순환의 개념과 필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우리 지역 군포에서 이루어지는 자원순환 활동을 알아보며 생활 속 환경 실천 방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 실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4월 9일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성남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위기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관리하던 위기 청소년 지원 자원을 연계·통합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심리적 외상이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심리평가(Full-Battery), 전문가 개인상담, 위기 개입 프로그램 등 개인별 특성에 맞춘 상담 서비스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지역사회 청소년 심리적 위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담 실무자 간 네트워킹을 통한 사례관리 협력 등이 포함됐다. 중원유스센터 노승림 센터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청소년쉼터와의 긴밀한 협력은 위기 청소년들이 사각지대 없이 심리·정서적 보호를 받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문적인 종합심리평가와 개인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외부재원 1억 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원금 1억 원과 시비 1억 원을 더해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시는 9월까지 디자인 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시청·주민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과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간판과 시정게시판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공공 옥외광고물을 정비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시정게시판은 실시간 정보 표출과 원격 관리가 가능한 전자형 ‘스마트 게시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시설로 교체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공공 안내시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5월 30일까지 관문체육공원 내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꼭 필요한 교통안전 수칙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목요일·토요일에는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수요일·금요일에는 ‘과천시 안전도시를 사랑하는 모임’ 소속 강사가 진행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이론교육을 비롯해 횡단보도 보행 방법, 신호등과 교통표지판 이해, 교육용 전동차를 활용한 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9월에도 하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4월 8일 두 번째 샛뜨락에서 ㈜새날에듀테크와 학교밖청소년 대상 ‘인공지능(AI) 로봇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교육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 체험 수준을 넘어 단계별 심화교육을 운영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로봇이 실제로 움직이고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밖청소년들이 로봇과 공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꿈드림 이우철 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교밖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과천시 과천동은 지난 8일, 삼포마을 입구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민간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포마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마을 입구 환경 정비를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민간‧주민이 협력하는 ‘지역 자원 연계형 모델’로 진행됐다. 사업에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암지구는 사전에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지원해 약 20평 규모 화단의 지면 고르기 작업을 완료하고 수목 식재 기반을 조성했다. 행사 당일에는 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에스앤아이(S&I) 코퍼레이션 기업봉사단, 공무원 등 45명이 참여해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에스앤아이(S&I) 코퍼레이션이 기부한 산당화 70주를 도로 양방향 화단에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또한 마을 입구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던 개별 간판을 주민 합의를 거쳐 통합 간판으로 교체해 경관을 개선했다. 간판 정비 과정에서는 마을 통장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와 합의를 끌어내며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됐다. 신희철 과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삼포마을 입구가 더욱 쾌적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수원시 서둔동이 지난 9일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은 식전공연, 기념식, 테이프 및 케이크 커팅식, 청사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둔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신청사는 연면적 8,173㎡, 지하 1층 ~ 지상 4층 규모로 외부에는 소공원을, 내부에는 민원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대회의실 및 지하 주차장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조성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주민을 위한 청사를 만들기 위해 담당부서, 시공사에서 많은 고민 하셨다”며 “앞으로 신청사가 서둔동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선규 서둔동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 중심의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서둔동은 지난 3월 23일부터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9일부터 이계삼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12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직무가 정지되며, 이 기간 부시장이 시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계삼 시장 권한대행은 법령과 조례에 따라 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모든 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과 동시에 전 직원 대상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차 강조하고, 선거 기간 중 불필요한 오해를 차단하기 위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 ▲민생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상시 점검 ▲재난·안전관리 강화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하기 위해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이계삼 권한대행은 “권한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에서‘통합자원봉사지원단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단체 실무자 및 개인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난 발생 시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태풍으로 인한 침수 및 주민 대피 상황을 가정한 재난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대응반별 역할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예상되는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대피 지원, 현장 안전관리, 물품 지원, 교통 통제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필요한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과 간담회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장항1동은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A-2블록 아파트 단지 내 ‘현장민원실’을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 이는 오는 10일부터 6월 8일까지 예정된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A-2블록 신혼희망타운 650세대의 입주 일정에 따라 마련됐다. 대규모 신규 주택지구 입주에 맞춰 2024년(A-4블록 1,566세대·A-5블록 759세대)과 2025년(A-1블록 1,242세대)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지속한 장항1동의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다. 현장민원실은 오는 14일부터 5월 8일까지 주 2회(4월 14·16·21·23·28·30일, 5월 7·8일), 오후 1~4시까지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영된다. 입주민의 전입으로 인한 행정 수요를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현장민원실의 업무는 ▲전입신고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전입세대확인서 발급 등의 관련 업무로 한정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신규 주택지구 입주민의 행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현장 민원창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2024년부터 축적해 온 찾아가는 행정 노하우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8일 파주시 운정1동 주민자치회의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을 맞이해 정발산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운정1동의 방문은 구도심 지역주택가를 중심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 거점시설인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거 정발산동은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고가 공구 무료대여 ▲낡은 집 수리 지원 ▲나눔냉장고 운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자리에서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과정에서의 주요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 지역 여건에 맞는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발산동 윤여정 주민자치회장은 “정발산동의 경험이 운정1동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와 공동체 활동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은 지난 7~8일 관내 중앙로 BRT 구간 버스승강장에 대한 고압 물세척 및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대중교통 이용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겨울철 적설과 미세먼지로 오염된 버스정류장 지붕과 의자 등을 고압세척기로 세척하고, 고착된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승강장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마두역과 백석역 일대는 평소 통행량이 많은 구간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에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안내 표지판 설치와 차량 유도 인력 배치를 통해 작업자뿐 아니라 차량 통행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노력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스승강장 대상으로 주기적인 순회 청소와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 이용 시 쾌적함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