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센터 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으며, 외부 기관 공모사업에 참여해 경차 1대를 포함해 약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자원봉사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함께하는 자원봉사, 가치는 무한대’를 비전으로, 일상적인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대, 지역 자원봉사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15개 과제, 40여 개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경현 이사장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새마을부녀회가 2월 11일 구리시청 민원 광장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이웃사랑 라면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11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2월 23일 진행한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를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혜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늘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함께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 쌍령동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지역 주민과 쌍령동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길과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민 이용이 잦은 육교 내부와 손잡이, 승강기 내부까지 정비하며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섰다. 김형옥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주민들과 기관·단체 관계자, 통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명절을 맞아 쌍령동을 찾는 분들이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 도척면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도척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노곡리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공터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폐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관련 고형근 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11일 지역 주민과 관계단체, 시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탄벌동 클린데이(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오는 4월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도시환경 정비 종합 추진계획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기업인협회 등 지역 관계단체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기술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탄벌동과 회덕동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지역 공동체 차원의 협력과 참여가 이뤄졌다. 정비 활동은 탄벌동과 회덕동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보행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정비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이와 관련 박진하 동장은 “2026년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도시환경을 정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가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복(福)나눔 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꾸러미에 포함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강록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계원성결교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 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환경 전반을 지원하는 ‘2026년 남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참여자를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연 매출 규모에 따라 공급가액의 80~9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옥외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홍보물 제작과 광고 △무인 단말기와 POS기기 등 시스템개선 △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분야이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심사 절차를 거쳐 3월 27일 참여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시설 개선과 디지털 환경 대응을 함께 지원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어려운 여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2026년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 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함께 마련했다. 꾸러미는 △한우불고기 △귤 △떡국 떡 △사골국물 △간편식세트 △생필품 등 명절에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지원을 계기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원 가구가 정기 결연을 맺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 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설 명절이 늘 쓸쓸하고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정성 어린 선물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설 명절을 맞아 모든 가정에 따뜻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시 복지국과 관내 보건소 3개소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제도 시행에 앞서 시 차원의 준비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의료·요양 통합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 복지국 관계자와 관내 보건소 3개소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과제와 역할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사업의 개요 △복지부서와 보건부서 간 연계 방안 △서비스 연계 구조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한편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돌봄 필요자에게 적절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풍양보건소장 이정미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건강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부보건소장 신현주는 “통합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실행하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1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 설 연휴 종합대책보고회’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행정의 최우선 순위는 시민들의 안전”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안전 체계 구축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주민 생활불편 최소화 ▲안전한 문화 여가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의 세부 대책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며 각종 사건·사고 상황을 관리한다. 또 18일까지 ‘수원시 설 연휴 종합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24시간 운영 종합병원·응급의료기관 ▲연휴 기간 수원시 연화장 운영 ▲수원시 전통시장 ▲연휴 기간 박물관·미술관 운영 ▲연휴 기간 행사 ▲쓰레기 수거 ▲노숙인 무료배식 시간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현황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7만원 상당의 의왕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주식회사 지엘기술에서 후원한 설 명절 후원품인 설렁탕도 함께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허경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제6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추진하는 첫 이웃돕기 활동으로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정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이웃돕기 사업이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이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지난 6일 ‘제10회 지역주민 신년음악회’를 공동 주최·주관하고, 300명 이상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음악회를 함께 기획한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창작자 지원, 출판 지원 등을 통해 사회 곳곳의 문화 소외를 줄이고, 문화예술로 취약계층의 정서 지지와 치유를 돕는 공익재단이다. 진선재단은 복지관과 2025년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심리적 회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큰 글자책 ‘즐거운 어른’ 400권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뮤지컬 ‘명성황후’ 관람 지원 문화동행, 봄나들이 ‘함께 누리봄’, 마당극 ‘홍길동이 간다’ 관람 지원 등 지역 어르신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매개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새해의 시작을 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강필석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하남시 덕풍2동행정복지센터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덕풍2동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세뱃돈 봉투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봉투 배부를 넘어, 캘리그라피 재능기부(통장 한형선 등 3인)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문구를 현장에서 직접 작성해 주는 맞춤형 이벤트로 꾸며졌다. 준비된 600여 장의 봉투에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보다 예쁜 우리 엄마” 등 따뜻한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현장에서 가족의 이름을 직접 기입해 제작해 주는 서비스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봉투’라는 점에서 남녀노소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 행사는 2월 10일과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세뱃돈 봉투는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 덕풍2동장은 “정성 어린 글씨로 채워진 세뱃돈 봉투가 우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사)하남시민회는 지난 11일 시민회 사무실에서 2026년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사랑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홍재 이사장을 비롯해 염장원 수석부회장, 안종열 사무총장, 강성대 산악분과위원장, 임원 및 회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관내 14개 동에서 추천한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조손가정 등 14가구와 회원 추천 1가구를 포함한 총 1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가구에 2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홍재 이사장은 “하남시민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늘 함께 가는 하남’을 지향하고 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만큼,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하남시민회는 2011년 4월 창립된 순수 시민봉사단체로,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장학금 지원사업, 나눔·기부문화 확산사업, 자연보호 캠페인, 문화탐방, 명절 사랑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남시 평생학습관을 6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화성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에 참석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적 도시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선포식은 화성특례시가 지난 2025년 10월 29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인증을 획득한 데 따른 공식 행사로, 정조대왕의 효(孝)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위영란·이용운·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는 서부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모니터단·홍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화성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에 근거해 고령친화 정책의 연구·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시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고령친화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상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으로, 각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사골국을 담아 저소득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금순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협의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함을 전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맞이 떡국떡 나눔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발굴 캠페인, 토리 무장애 나눔길 걷기대회 등 다양한 마을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기업인 ㈜광명산업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광명산업은 광명시 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원종현 대표는 “광명시에서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한 광명산업 덕분에 마을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위기가구 물품 지원 등 학온동의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학온동이 정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25가구를 대상으로 ‘온기 한 상, 행복 떡국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홀로 보낼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의 영양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곰탕, 겉절이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밀키트를 가구마다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이번 나눔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온정을 담아 준비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맛있게 식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진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단백질 음료 전달 ▲찾아가는 문해 학습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소하2동 소재 한소망교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과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소망교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함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품 꾸러미 25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신동민 장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용운 동장은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소망교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특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가구당 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사업’은 하안3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추진 중인 복지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상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