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군 단월면 반딧불이 봉사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 봉사회 회원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원들은 오전에 직접 만두를 빚고 떡을 준비한 뒤, 오후에는 단월면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마련한 떡과 만두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웃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살피며 설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동분 반딧불이 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반딧불이 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단월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단월면 적십자 반딧불이 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복지정책과에서 배부한 설 명절 행복꾸러미를 서종면 취약계층 63가구에 전달했다. 떡국떡과 만두, 삼계닭과 돼지고기, 우유와 쌀 등 17종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추천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3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임대진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이웃의 정이 필요한 시기에 마음을 담은 행복꾸러미가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새해에도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하는 마음이 모인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7일 ㈜스팀지니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50가구를 위해 4kg 떡국떡 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서면 용담리에 위치한 ㈜스팀지니는 매년 설과 연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도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떡국떡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두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스팀지니 강두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양서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단체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체계적인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1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명절꾸러미 나눔’ 봉사와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협의체 위원들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설 명절 꾸러미 전달 봉사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실태를 함께 살폈다. 강금숙 민간위원장은 “설을 맞아 환경 정비와 나눔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양서면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수 어르신 5가정을 방문해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고령화 시대에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용순 양서면장과 복지팀장은 9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올해 100세를 맞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외출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와 주니 매우 반갑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이번 위문 방문을 비롯해 설 연휴 전후로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명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 6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원들은 1:1 복지위기가구 점검 대상자 30가구를 포함해 장애인,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총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양평군 해피나눔사업의 명절 식료품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생활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설맞이 나눔 행사는 제11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행사로, 1:1 결연 위기가구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박경옥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강상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협의체 위원들과 정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어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행복드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이웃 돕기 성금(나눔으로 행복한 복지 나눔 기금)으로 마련됐다. 모금된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의 조리·포장 과정을 거쳐 만두 등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 꾸러미로 마련돼 전달됐다.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명절 음식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자체 꾸러미 50가구, 군 지원 꾸러미 10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각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안부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한순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명절을 외롭게 보내실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양평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평읍체육회는 오는 3월 3일까지 ‘제9회 갈산누리봄 축제’ 기간 동안 운영할 체험·마켓 부스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양평읍에 거주하거나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개인 및 단체이며, 총 4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는 20만 원이다. 부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9회 갈산누리봄 축제’는 양평읍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양평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갈산누리봄 축제는 지역 주민과 상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양평의 대표 봄 축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연천군은 지난 10일 2025년 하반기 동안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연천군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규제 해소 및 업무 혁신 ▲적극적인 문제 해결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추진한 농업정책과 권인경 팀장과 이성주 주무관이, 우수에는 구석기 엑스포 유치로 국제행사에 도전한 관광과 이혜진 팀장과 손태곤 주무관이 선발됐다. 장려에는 미래전략담당관 류준호 주무관, 건설과 윤용한 팀장, 김상민 주무관, 경제교통과 강소현 주무관이, 혁신에는 농업정책과 권희정 주무관, 건축과 김남희 팀장, 심지현 주무관, 건축과 유성호 팀장이 선발됐다. 선발된 우수공무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공공의 이익과 군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적극적으로 판단·행동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천군은 이번에 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연천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예방적 산업안전 관리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업부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연중 체계적으로 점검해, 사고 발생 후 대응이 아닌 사전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형식적인 서류 점검에서 탈피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실무형 점검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관리 중인 50개 중점관리 사업장 중 19개소를 올해 우선 선정해 맞춤형 집중 관리에 돌입하며,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관리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군은 지난 11일 통일평생교육원과 전곡중앙도서관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중대재해팀 담당 공무원과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문화원 전문가들이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이용자가 많은 교육·문화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전기·소방·기계 설비 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 동선 확보 ▲낙상 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또순이네 식당을 운영하는 박옥순 대표는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미산면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미산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이 담겼다. 박옥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미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혜숙 미산면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옥순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천군협의회 오명춘 협의회장과 최영효 간사가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오 협의회장과 최 간사는 지난 2월 10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의장표창은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기반 조성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을 대표해 해당 지역회의 부의장 또는 관계자가 표창장을 전달한다. 오명춘 협의회장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역 활동과 주민 소통 확대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협의회 운영 전반에서 통일 인식 확산과 지역 연대 강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최영효 간사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써왔고, 자문위원 역량 강화 활동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는 등 지역사회 평화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의장표창 수상은 민주평통 연천군협의회가 접경지역 현장에서 평화통일 의지를 지속적으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연천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경우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천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청산대전일반산업단지 내 노후 방지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하반기 내 지원을 완료하고, 방지시설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환경시설 설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팔달구 및 매산동 공무원, 행복홀씨 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역 주변 상가 및 관내 가로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역전·매산시장, 대로변 상가 등 수원역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및 가로변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홍보하며 청결한 가로환경 유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상가, 주요이면도로 및 가로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장기간 적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매산동은 수원의 글로벌 관문으로 특히 설 연휴를 맞이하여 유동 인구가 많아질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참여한 직원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결한 가로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수원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깔끔하고 쾌적한 첫인상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1일, 행궁동 통장협의회 및 환경관리원과 함께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정비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명절 기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산뜻한 동네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 전통시장 주변, 골목길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방치 폐기물 정리, 상가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구석구석 세심한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예성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영희 행궁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관리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궁동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주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1일, 설 연휴를 맞아 고등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공간실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와 현장 직원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등동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인 ㈜에코월드와 고등동 환경관리원 및 환경 관리 담당자들이 함께 해 생활폐기물 수거와 관련한 현장 업무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현장 민원 사항을 공유하고 수거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호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현장에서 직접 수고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발적인 소통이 아니라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과 행정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 수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지역 내 8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을 찾은 관계자들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었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해 지역에 대한 애정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한파 쉼터로 이용 중인 경로당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이용에 있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지원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가구 중 초·중·고교 입학을 앞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입학 준비 선물(입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열린 새해 첫 월례회의 심의를 거쳐 관내 저소득 가정 자녀 5가구를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5명의 학생에게는 각 2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입학 물품 구입비가 전달됐다. 해당 지원금은 청소년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취약계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복지 현장의 든든한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0일, 관내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25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이불은 화서1동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이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1일, ㈜에코월드에서 고등동 관내 지역주민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재호 ㈜에코월드 대표는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 명절을 맞이하여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대해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의미있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에코월드는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