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신도시 옆 '40년 된 아주아파트 인근', 주민 주도 재개발 나서자... 이재형 수원시의원 "현장 와보니 심각, 안전을 위해 공감”

- 수원 영통구 원천동 아주아파트, 지하 침수·벽체 균열로 ‘붕괴 직전’
- 주민들 스스로 재개발 나서… 운영위원회·한국토지신탁 MOU 체결
- 9월 6일 주민설명회 개최, 법적 동의 절차 거쳐 사업 본격화 전망
- 49층 초고층 복합단지 구상… 공공임대 포함, 공공성·안전성 동시 확보

2025.08.29 12:4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