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박현수 수원특례시의원, 국민의힘 기초의회 교섭단체 대표의원 협의회장 자격으로 경기도당 앞 삭발… “국힘 공천 원칙 무너졌다” 재심 요구

-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대표의원, 협의회장 자격으로 14일 경기도당 앞 삭발 기자회견
- 당협위원장 영향 공천 의혹 제기…“사천 수준, 공정성 붕괴” 강도 높게 비판
- 기초의회 원내대표 집단 참여…개인 넘어 조직적 반발·연대 움직임 확산
- “공천 가산점·심사비 부담에도 평가 반영 미흡” 지적…현장 민원성 문제 제기
- “전체 후보 대표 이의신청” 공식화…현장조사·공천 기준 전면 재정립 촉구

2026.04.14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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