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지난 2일,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권선지구위원회는 강원북부교도소에 방문해 교정시설을 참관하고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법질서 바로 세우기 및 범죄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일선 교정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교정 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북부교도소는 형이 확정된 수형자와 미결수용자를 동시에 수용·관리하며, 법질서 확립을 통하여 사회안전을 도모하고 수용자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국가중요시설이다. 염영열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교정 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고,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경로잔치 준비 △주민총회 및 각동 마을 축제 개최에 대한 사항을 논의하고 △「수원새빛북런 독서챌린지」 사업 △「2026년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수원 방문의 해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안내 등 다양한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이호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권선구 각 동 회장님들과 소통하여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문화 정착을 위해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호 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모아 행정과 연결하는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축”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겉절이와 닭볶음탕, 배춧국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했다. 이후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준비한 반찬들을 전달하며,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는 등 폭염 대비 안부 확인도 병행하여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이 더워 밥해 먹기가 참 힘들었는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반찬을 직접 가져다주고 말벗도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위로 입맛을 잃고 기력이 쇠하기 쉬운 요즘,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4일, 관내 음식점 ‘박은자맛사랑’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은자맛사랑’은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 매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를 선정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끼니를 챙겨먹기 힘든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챙겨주어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삼수 박은자맛사랑 대표는 “2021년 처음 후원을 시작할 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아이비티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10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폭염 일수 증가와 여름철 고온 현상 심화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냉방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아이비티는 2005년 설립 이후 해외 식품소재를 수입해 국내외 식품 제조·유통업체에 공급해 온 기업으로 2024년과 2025년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빵 나누기 사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기업이다. 이번 에어컨 지원 역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다. 취약가구는 폭염 시 건강 위협에 직접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이번 에어컨 지원이 해당 가구들의 안전한 혹서기 보내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갑수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여름철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특히 위험한 만큼, 이번 에어컨 지원이 어르신들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은 지난 4일, 손바닥정원단 자문위원이 기부한 식물들을 율천동 지킴이 단원 및 주민들과 함께 정원에 식재했다. 율천동 손바닥정원단과 주민들은 지난 3월과 4월 활동에 이어 이번 6월에도 꾸준한 돌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은 기부받은 일일초, 메리골드 등을 심어 정원에 한층 풍성한 생기를 불어넣었다. 김미진 손바닥정원단 단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가꾸니, 하루가 다르게 식물들이 생기를 띠고 정원이 제 모습을 갖춰가는 것을 느낀다”며 “지나가던 사람들이 예쁘게 핀 꽃을 보며 사진을 찍거나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단발성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도심 속 정원을 가꿔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꾸준한 애정과 지속적인 관리로 가꿔진 손바닥정원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위로와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일,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관내 부과대상 시설 약 1,500개소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를 오는 6월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매년 7월 31일 기준 시설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10월에 부과하며,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집합건물의 경우 소유면적 160㎡ 이상)가 대상으로 교통혼잡 완화와 도시교통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1차 현장조사와 2차 서류검토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말까지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물의 실제 사용 용도, 공실 여부, 미사용 현황 등을 확인하고, 8월 말까지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사용 기간 적용 여부, 휴업·폐업 여부 등 부담금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검토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부담금 부과를 위해 시설물 소유자 및 관계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는 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 1,317건, 약 30억 원을 부과하여 98.9%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한 바 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객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 체감형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이동지원차량 내 태블릿PC 설치 및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태블릿PC 설치는 정보 습득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 교통약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차량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차량 내 설치된 태블릿PC를 통해 ▲차량 이용 안내 ▲안전수칙 ▲이용 에티켓 ▲센터 주요 서비스 ▲각종 홍보자료 등이 이용객에게 제공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공사 내 기존 유휴 장비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하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노약자 및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 계층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공사는 이번 태블릿PC 운영을 통해 이용객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체계적인 정보 제공 환경을 구축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태블릿PC 도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것을 넘어, 이동 과정에서의 삶의 질과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화성시복지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을 잡고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경제적 여건이나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여성·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화성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83개소에 생리대 전달을 완료했다. 배부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를 비롯해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센터, 가족센터 등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관공서 및 복지기관이다. 생리대가 긴급하게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해당 기관에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위기가구 가정방문 사업과 연계해 생리대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능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여성·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하고 헌신한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보훈 사업을 올해도 변함없이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화성특례시는 6월 5일부터 10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6,660여 명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일제히 발송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6일 거행되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맞아 고령의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 전세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특별 수송은 화성현충공원에서 열리는 본행사 참석자는 물론, 대전현충원 원거리 참배객 등 총 250여 명의 이동 편의를 돕는다. 특별히 화성특례시의 광활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서부·동부·남부·북부 등 관내 전역의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거점을 촘촘히 연계하는 권역별 맞춤형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안내를 위해 보훈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21명의 전담 인솔자를 차량마다 배치해 유공자 예우에 만전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일 탄도항에서 경기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서, 탄도선단 어업인과 함께 낚시어선 집중안전점검과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을 어업인과 낚시어선 종사자들에게 알리고,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어선 규모와 승선 인원에 관계없이 모든 어선 승선자가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탄도선단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설비와 구명조끼 비치·착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또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구명조끼 보급 한시지원 사업으로 관내 어선 162척에 구명조끼 345벌을 지원하는 등 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지난 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안산시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인 수립을 위해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지역사회보장계획 교육’을 실시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6기 안산시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관계 공무원,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6기 계획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계획 수립 과정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제5기 계획 대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변화 ▲계획 수립 추진 방향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리체계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추진상황 보고에서는 10개 영역 수립 추진단과 9개 분과에서 논의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결과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적절성, 실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을 논의하고,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이번
KKMNEWS 김교민 기자 |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4일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희망정돈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희망정돈 프로젝트’는 금촌사랑협의체 위원들이 주거 취약계층 6가구를 선정해 조별로 청소와 정리정돈, 생활필수품 지원까지 진행하는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이날 위원들은 오전 10시부터 대상 가구 2곳을 방문해 집안 곳곳에 쌓여 있던 짐을 정리하고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위원들은 환경 정비에만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과 욕구를 세심히 파악해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섰다. 또한 서정학 금촌사랑협의체 위원장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용 물티슈를 후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정리된 공간에서 대상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희망정돈 프로젝트는 단순한 주거환
KKMNEWS 김교민 기자 | 파주시 문산읍과 서강대학교가 함께한 파주시 ‘일생일대 프로젝트’문산행복캠퍼스는 지난 4일 서강대학교 김대건관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문산행복캠퍼스는 ‘지성과 삶이 만나는 인생수업’을 주제로 총 12주간 운영됐으며, 시민들에게 인문학 중심의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글로 담아내는 ‘공동 에세이북 출간 클래스’특별강의도 6주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난해 새롭게 개관한 문산도서관에서 두 차례 수업을 진행해, 수강생들이 기존 강의실을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배움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수료식은 전성률 서강대학교 교학부총장의 강연에 이어 진행됐으며, 총 50명의 수강생 중 9회 이상 수업에 참여한 우수 수강생들에게 하병천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장이 직접 수료증을 전달했다. 문산행복캠퍼스 수료식은 큰 박수 속에 뜻깊게 마무리됐다. 문산행복캠퍼스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역 안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강의를 접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고, 배움을 통해 삶의 시야가 넓어지고 성장할 수
KKMNEWS 김교민 기자 | 파주시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산전후 우울 고위험군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챙김 프로그램 ‘나를 담다’를 운영할 예정이다. 산전후 우울증은 임신 중부터 출산 이후까지 나타날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로, 우울감과 불안 등으로 일상생활과 양육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기에 이를 예방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7일부터 2주간 매주 수·금요일에 진행되며, 운정보건소 3층 건강키움터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정신건강교육(스트레스 대처, 감정 조절, 도움 요청 방법) ▲향기 요법(아로마세러피) ▲원예치료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수용하도록 돕고,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통해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하고 자기 돌봄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산전후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6월 12일 18시까지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산전후 우울은 산모의 정서 안정뿐 아니라
KKMNEWS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집단급식소 438개소에 대한 ‘환경가검물 전수 검사’를 실시했다. 환경가검물 검사는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등 조리 기구 표면의 검체를 채취해 살모넬라·시겔라·대장균(군) 등 병원성 세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검사에는 파주시 위생과와 파주보건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컵 자동 살균 세척기가 설치된 일부 급식소는 기존 조리 기구 외에 컵까지 검체 채취 범위를 확대해 세척기 정상 작동 여부와 위생 안전성도 함께 점검했다. 이번 전수 점검 결과, 멸실·휴업 등으로 검사가 불가한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 부적합 사례는 없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급식시설 위생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위생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식품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집단급식소는 식중독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크고 확산 속도도 빠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기적인 검사와 현장 중심의 위생 관리를 통해 안전한 급식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는 수원시의 수돗물 안전성과 상수도 사업을 시민에게 알릴 ‘2026 수돗물 서포터즈’ 20명을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이 상수도 정책과 수돗물 관련 정보를 홍보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8월까지 활동한다. ▲상수도 소식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수돗물 안전성 등 수질 정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수돗물 관련 행사 참여, 지원 ▲월 2회 간담회 참석 등 활동을 한다. 수원시는 서포터즈에게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광교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시간과 활동 실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 2기’를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16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쿠킹데이, 수목원 체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5~9세 자녀(2018~2022년생)를 육아하는 아빠로,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6월 9~16일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육대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양육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가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에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할 기업·기관 등을 6월 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은 10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다. 행사는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 수원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전시·홍보 부스 운영, 기업지원 컨설팅, 명사특강,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다. 기업인·투자사·관계 기관·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 신청 대상은 대·중견기업, 중소기업, 기업지원 유관 기관·단체, 기업 대상 상품·서비스 프로모션 업체 등이다. 부스는 소형(2m*2m), 중형(3m*3m), 대형(6m*6m) 등 3가지 형태가 있고, 1개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홍보물의 큐알(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구글 폼)할 수 있다. 선정 여부와 배정 부스 규모는 7월 중에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산본도서관은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군포시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시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을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 작품은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예술가의 회화 및 공예 작품으로, 군포시가 추진하는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작품은 산본도서관을 비롯해 청년공간 플라잉, 군포시평생학습마을 등 3개소에 분산 전시될 예정이다. 산본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자료실 이용과 함께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작품 전시 및 관리, 작가 소개자료 비치 등을 통해 관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본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