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재)양평문화재단은 군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인 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생활문화센터 예술교실 ‘온 스테이지 양평’ 하반기 프로그램 ‘춤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6월 8일부터 26일까지이며, 최종 선정자는 6월 29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춤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세계 각국의 춤과 문화를 체험하며 몸으로 소통하는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신체 활동과 공동체 예술 경험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협력과 자기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최종 선정된 수강생들은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체험형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춤과 인간(미국·독일 민속춤)을 시작으로 △평등의 춤(라인댄스·포크댄스) △궁정무용 △스트릿댄스 △현대무용 등 동서양과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춤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무대 ‘공연 실전’ 단계까지 연계해 운영되는 것이 특징
KKMNEWS 김교민 기자 | 양평군은 6월 8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학생승마체험’ 여름방학 프로그램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학생승마체험사업은 총 2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앞서 120명을 모집한 봄 학기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군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에서 80명을 모집한 데 이어 가을학기에도 8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여름방학 학생승마체험 참가자들은 승마 기본자세, 말과 교감하는 방법, 안전 수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참가비는 10회 기준 32만 원(보험료 포함)이며, 이 가운데 70%를 지원받아 참가 학생은 30%인 9만 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생들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말과 교감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유익한 체험이
KKMNEWS 김교민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일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남한강 일원에 뱀장어 치어 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군 관계자와 지역 어촌계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한강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식을 기원하며 진행됐다. 방류된 뱀장어 치어는 유전자 검사와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모두 마친 전장 10cm 이상, 무게 2g 이상의 우량 개체들이다. 이들 치어는 남한강 유역에 정착해 성장하면서 내수면 생태계의 균형 유지에 기여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어 방류 행사에 참석한 주성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뱀장어 치어 방류가 남한강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도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토속 어종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수산자원 조성과 내수면 어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양평군은 관내 취약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오광석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 부군수는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 지난 5월 18일에는 영유아들이 이용하는 강상면 국공립 강상어린이집을 방문해 건축·소방·전기 분야의 양평군 민간점검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단은 구조물 균열 및 지반 침하 상태, 화재 대피 체계와 소방시설 작동 상태, 누전 위험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5월 27일에는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양평읍 백운봉자연휴양림 등 관내 주요 휴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오 부군수는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화재 취약 요인 등을 확인하며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를 최종 점검했다. 군은 이번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예산이 필요한 보수·보강 사항에 대해서
KKMNEWS 김교민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인 ‘식사하세효(孝)’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 우려가 있는 홀몸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사업을 매년 지속 추진하며 지역 대표 복지 특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반찬 세트를 보냉백에 담아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원들이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함께 확인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보냉백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 연락처를 기재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사업인 만큼 올해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전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탄벌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광주시는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6월 한 달간 ‘행복 조리법 저염·저당 영양 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40가구를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올바른 영양 관리 방법과 건강생활 실천 수칙 등을 제공한다. 시는 식생활 환경과 문화적 차이로 건강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저염·저당 식생활 실천을 통해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 요인을 예방하고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교육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과 혈압·혈당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한국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강식 조리 실습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주요 실습 메뉴는 소고기 부추말이, 돼지고기 매실청 간장 볶음, 토마토 시금치 샐러드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저염·저당 조리법과 건강한 식재료 선택 방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건강 조리법을 익히게 된다. 이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
KKMNEWS 김교민 기자 | 광주시는 지역 내 공업지역 확대와 공장 밀집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 열람·공고를 오는 6월 8일부터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주민 열람·공고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추진되는 절차로, 광주시의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친환경적 개발 방향 마련을 위해 주민과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진행된다. 대상지는 곤지암읍 삼리 210 일원인 ‘삼리C지구’와 추자동 291-1 일원인 ‘추자지구’ 등 2개소다. 삼리C지구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한 공업 용지 확대를 목적으로 개발진흥지구 지정과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 등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계획 입지를 통한 공업 용지 확보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추자지구는 기존 공장 밀집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용도지역 변경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토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기반시설을 확충해 경쟁력 있는 산업 환경 조
KKMNEWS 김교민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남방1통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고령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준비한 소불고기와 잡채 등 정성이 담긴 음식을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FC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1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화성FC의 구단 통산 200번째 홈경기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FIFA 월드컵 26 북중미 대회에 따른 리그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화성FC는 통산 200번째 홈경기를 기념해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장에서는 정확한 초수를 맞히는 스톱워치 게임 부스가 운영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부착하는 ‘200경기 축하 메시지월’도 설치된다. 선수단 등번호를 활용해 숫자 ‘200’을 완성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주황색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경기장을 찾은 홈 팬 선착순 200명에게는 차두리 감독이 준비한 두쫀쿠가 증정된다. 화성FC의 상징색인 주황빛으로 경기장을 물들이며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도 이날 화성FC의 200번째 홈경기에 함께한다. 말왕은 팬들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고, 하프타임에는 특별
KKMNEWS 김교민 기자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고령농업인 온열질환 현장밀착 예방사업'으로 6월부터 8월까지 현장 예방 활동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농업인 학습단체 선도농업인 10명을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하여 각 읍·면별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5월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예방 요원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예방 요원들이 여름철 현장 순찰 시 고령농업인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함께 배부했다. 예방 요원들은 폭염 중점기간인 6월에서 8월 동안 주 1회 농업 현장을 순회하며,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와 예방 물품 전달 등 현장 밀착 안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령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KKMNEWS 김교민 기자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과 농작업 재해에 대비해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농업인 농작업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6월 5일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90여 명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농작업 안전 수칙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기계사고 예방, 폭염 대응 및 응급처치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운영된다. 특히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사례 중심의 실천형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교육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연천군은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5월 29일 발표한 ‘2026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선정 결과에 따라, 대진대학교가 신청한 '경기북부 접경지역 상생의 인문도시 DMZ연천' 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2026년에는 전국에서 총 3개 대학만 선정됐으며 대진대학교를 비롯해 전남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대진대학교는 향후 3년간 총 4억 2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연천군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연천군은 대응 예산 지원과 행정적 협력을 통해 사업 운영을 함께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연천군이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사업과 연계해 지역 기반 문화·관광 분야의 지역인재 육성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지역 애착과 정주 의식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크다. 사업은 지역 맞춤형 교육생태계 구축과 교육 콘텐츠 확대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연천의 대표 인문 자산인 전곡리 구석기 유적,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KKMNEWS 김교민 기자 | 하남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황산·미사지하차도 등 관내 지하차도 8개소와 배알미동 일원 급경사지 4개소를 대상으로 배수시설 전반에 대한 준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준설 작업은 지난 5월 초부터 시작됐으며,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침수 취약시설의 배수 기능을 높이기 위해 지하차도 배수펌프장과 급경사지 배수로, 집수정 등에 쌓인 토사와 퇴적물을 제거하는 준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배수펌프장 내 기계·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차량 진입을 통제하는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해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정비는 집중호우 시 배수 능력을 높이고 침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장마철 이전까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양호’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사업 추진성과와 집행실적, 주민 참여도, 거버넌스 운영, 지역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와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국가 단위 평가다. 동두천시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토부 평가를 받았으며, 동두천시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조성(생중계 상생플랫폼, 제일문화플랫폼) ▲주민어울림프로그램 운영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노노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여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박형덕 시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원도심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이 계속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4일 송내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식품 안전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식품안전 위생교육은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위해 식중독에 대한 예방과 올바른 손씻기, 부정·불량식품 구분법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식품에 관련된 위생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컬러푸드, ‘왜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야 할까?’등 어린이 식생활 안전 및 영양에 대한 지도·교육도 ox 퀴즈와 함께 실시했다. 또한, 점심 급식 잔반을 줄여 일상 속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캐릭터 동영상을 통해 집중도 있게 실시했다. ‘26년도 찾아가는 식품안전 위생교육’은 총 3회 3개교가 실시 예정이며, 부정불량식품 바로 알기, 어린이 식생활 안전 및 식중독 예방 교육 등 어린이들이 조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위 교육은 매년 1월 관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동두천시청 자원위생과 위생팀에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익히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KKMNEWS 김교민 기자 | NH농협동두천시지부는 지난 4일 자매결연을 맺은 안흥동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마을경관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 임직원들과 안흥동 주민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도로변을 따라 백일홍과 해바라기 모종 2,000여 개를 정성스럽게 심었다. 최우영 지부장은 “안흥동 마을의 경관개선을 통해 한층 더 활기찬 마을로 거듭나고, 향후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명품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믿는다”며 “‘농심천심’의 자세로 지역사회 및 마을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알찬 여름방학 지원과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모아아카데미 3분기(7~9월)’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3분기 강좌는 기존 강좌의 ▲창의 ▲미디어 ▲문화 창작 분야에 더 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이 새롭게 추가됐다. 문화의집에서는 이번 특강에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돕는 ‘경제 프로그램’과 글쓰기 실력을 향상을 도모하는 ‘문해력 프로그램’ 등 2개 분야 4개 반을 신규 개설해 문화의집 이용자들의 학습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이로써, 특강을 포함해 이번 학기에는 ‘브레인큐브’, ‘보드게임’, ‘웹툰’, ‘ITQ 자격증’ 등 기존 인기 강좌를 포함해 총 10개 프로그램 17개 반이 운영된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하게 되는 청소년들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체계적인 참여 중심 수업에 참여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3분기 수강 신청은 6월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KKMNEWS 김교민 기자 |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하 센터)이 노인층의 심신 치유를 위한 ‘2026년 당일형 숲속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숲에서 누리는 여유: 나로서, 우리로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7월 8일과 15일 총 2회에 걸쳐 운영하며, 회기당 최대 30명씩 총 60명을 6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채움숲의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돼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경제적 부담 없이 풍성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가평의 풍부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산림 체험 및 치유 프로그램, 그리고 일상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후 생활의 활력을 증진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가평군 센터 관계자는 “풍요로운 가평의 숲속에서 어르신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얻어가는 건강한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
KKMNEWS 김교민 기자 |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가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최근 새롭게 정비됐다. 군 관계자는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는 국토교통부의 ‘회전교차로 설계지침’이 수립되기 전에 조성돼 현재 설계기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4년 11월 ‘교차로 운영체계 개선사업’으로 도비 3억원을 확보하고 공사에 착공해 최근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로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에 진입하는 운전자에게 보다 명확한 주행경로를 안내할 수 있게 됐다. 교통안전시설도 보완 설치해 교차로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이 회전교차로가 설악면 중심부에 위치해 도시 미관과 지역 분위기 개선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탁혜경 교통과장은 “이번 회전교차로 조성 사업을 통해 설계기준에 맞지 않던 회전교차로를 설계지침에 맞게 개선해 교차로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불합리한 교차로의 운영체계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가평군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 창구를 마련했다. 가평군은 4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행복누림센터 2층에 ‘마을주거정비 지원소’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지원소는 가평읍 읍내리 405번지 일원이 국토교통부 주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행정 절차와 관련 제도 이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은 이번 지원소 개소로 주민들이 행정 절차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원소에서는 노후 주택 개량에 필요한 절차와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한다. 주민 입장에서는 여러 부서와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주거 정비와 관련한 상담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가평군은 지원소를 통해 단순한 노후주택 보수 안내에 그치지 않고, 마을 단위의 주거환경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