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반려식물 문화 확산과 도심 속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매월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공모전의 주제는 ‘열매와 결실’로, 정성껏 키운 반려식물의 열매나 결실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응모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6월 5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카카오톡 채널 ‘양주시농업기술센터’를 추가한 뒤 공모전 설문을 작성하고 카카오톡 채널 채팅으로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내부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된다. 시민 투표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6월 26일 발표된다. 수상자에게는 ▲이달의 식집사(1명) 네이버페이 3만원 ▲인기상(2명) 설빙 인절미설빙 ▲참여상(30명)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카페라떼 쿠폰이 제공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반려식물을 키우며 느끼는 작은 기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4일, 학의천과 양지천 일대에서 인덕원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2026 그린리더 진로성장 캠퍼스’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이 추진하는 ESG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우리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미래의 ESG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생태 탐방에 참여한 인덕원초 학생들은 생태환경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학의천과 양지천 변을 걸으며 실잠자리, 거미, 돈벌레 등 도심 하천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곤충들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실물 누에고치와 말벌집을 활용한 생태 교육은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곤충의 생태계 내 역할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사와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깊이 체감했다. 재단 관계자는 “우리 안양의 아이들이 하천 생태계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5일 YWCA 경기권역협의회와 여성·가족 분야 사업 협력 및 지역 네트워크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YWCA 경기권역협의회 회장 및 사무총장을 비롯해 도내 7개 지역 YWCA 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여성·가족 분야 정책사업을 추진하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도내 11개 지역 YWCA 네트워크를 보유한 YWCA 경기권역협의회는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여성·가족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 중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여성·가족 분야 사업 협력 ▲여성·가족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연계 및 협력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사업 관련 정보 및 콘텐츠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내 중장년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신규 시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는 “협약을 통해 재단의 여성·가족 분야 사업 경험과 YWCA 경기권역협의회의 지역 네트워크가 연결돼 도민에게 더 가까운 현장 중심 사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4일 경기북부지역 상이군경회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김현제 경기도지부장님과 의정부시, 양주시 등 11개 시·군 경기북부 상이군경회 회장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추진되는 주요 보훈행사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들의 복지 향상과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상이군경 회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확대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 국가유공자분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 방안도 폭넓게 논의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간”이라며 “상이군경회를 비롯한 보훈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국가유공자의 권익 향상과 예우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추념식, 유공자 위문, 다양한 보훈문화 행사를 추진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환경을 구축하며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와 디지털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관내 557개소에서 총 1,115대의 공공와이파이 Access Point(AP·무선접속장치)를 운영 중이다. 지난 3월부터 4월까지의 데이터 이용량을 조사한 결과, 2025년 기준 연간 약 131만 GB(기가바이트)의 데이터가 소비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를 시중 이동통신사의 데이터 평균 가격(1GB당 4,955원 기준)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65억 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공공와이파이가 고물가 시대 서민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 같은 성과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공공와이파이가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려야 할 스마트 도시의 필수 복지 기반시설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화성특례시 공공와이파이는 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가입된 통신사와 관계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켠 뒤, ‘G_PublicWiFi@Hwaseong’을 선택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양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풍수해 대책 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4일 오후 2시 안양역 일대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전파를 위한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스스로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숙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구청 관계 공무원, 안양소방서, 자율방재단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안양역 1번 출구 앞에 집결해 인근 상가와 거리에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상정보 수시 확인 ▲집중호우 시 하천·산비탈·급경사지 등 위험지역 접근 금지 ▲막힌 배수구 점검 및 정비 ▲침수 우려 시 차량 고지대 이동 주차 등 가정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핵심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풍
KKMNEWS 김교민 기자 |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지역 어르신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한 노후를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관리교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고 접근성을 높이고자 복지관, 경로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회의실 등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운영한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경로당에서는 6월 10일과 24일 오후 1시, 총 2회에 걸쳐 고혈압·당뇨병 기초 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한 교육은 6월 8일, 12일, 22일, 26일 오전과 오후 하루 2회씩 총 8회에 걸쳐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회의실 등에서 실시한다. 노인 만성질환 전반에 대한 교육과 노인기에 꼭 필요한 건강한 식사관리 요법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센터는 고혈압·당뇨병 정의와 합병증 예방 중요성, 올바른 복약 방법, 일상생활 속 식습관 및 운동 요법, 가정 내 혈압·혈당 측정법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전할 계획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고혈압과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없어
KKMNEWS 김교민 기자 | 광명시가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앞두고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역량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중심 기존 돌봄을 넘어 신체적·정서적 회복과 공동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4일 마지막 교육과 ‘광명시 인생정원’ 현장 라운딩을 끝으로 전체 일정을 마쳤다. 특히 사업 핵심 주체인 19개 동 통합돌봄단과 원예 전문 사회연대경제기업 4개소가 참여해 서로 전문 분야를 이해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으로 꾸몄다. 통합돌봄단은 정원 치유와 조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은 돌봄 대상자 특성과 요구를 파악해 상호 전문성을 공유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1회차 ‘통합돌봄의 이해’ ▲2회차 ‘마을돌봄정원의 이해와 조성원칙’ ▲3회차 ‘정원 활동의 치유적 효과Ⅰ’ ▲4회차 ‘정원 활동의 치유적 효과Ⅱ’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광명시 대표 실내 정원인 ‘인생정원’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라운딩으로 실제 정원 조
KKMNEWS 김교민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최근 장애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협의회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장애청소년 대상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원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함께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지원협의회는 장애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원은 물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하는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보다 체계적인 방과후 서비스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승림 중원유스센터 센터장은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지원협의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구축된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맞춤형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경기도의회 도민인식조사 1차: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도민인식조사'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놓았다. 정경자 의원은 “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이 공공보건의료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은 경기도 공공의료 정책이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 삶의 기본 안전망이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조사 결과, 공공보건의료 확대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92%에 달했다.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신뢰도 역시 82%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정경자 의원은 “도민들은 공공보건의료에 대해 일정한 신뢰를 보내고 있지만, 동시에 지금보다 훨씬 더 적극적인 확충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경기도가 공공보건의료를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도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정책으로 다뤄야 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 예산 확대가 필요한 영역으로는 ‘응급의료 체계 확충’이 1~2순위 합산 기준 44%로 가장 높았다. 이어 ‘건강검진·예방접종 등 예방의료 강화’ 30%,
KKMNEWS 김교민 기자 | 양주시는 청년 구직자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4일 양주시청년센터(회천1동 복합청사)에서 ‘2026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청년센터와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간 체결한 '지역청년 진로‧취업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라 경기북부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멘토로는 삼성, SK, 카카오, 현대, 기아, KT, 나이키, 틱톡, 디즈니 등 국내외 주요 기업 현직자 14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현직자의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취업 토크쇼, 그리고 직무별 소그룹 멘토링으로 구성된다. 특히 소그룹 멘토링은 기업별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 청년들은 관심 직무와 산업 분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취업 준비 전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채용 트렌드와 직무 역량, 기업문화 등 취업 준비 과정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내용을 현직자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경기북부 청년이며, 참가 신청은
KKMNEWS 김교민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생활문화센터 입주단체와 함께 2026년 여름(6~8월) '입주단체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창작캠퍼스 생활문화센터 입주단체들은 지역의 자연과 환경, 생활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여름 프로그램에는 총 6개 단체가 참여해 8개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린이와 가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자연과 환경을 감각적으로 만나는 생태예술 프로그램 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 지지네이쳐의 ▲‘새들의 갯벌식당’은 대부도 바닷가를 찾는 철새와 갯벌 생물에 대해 배우고, 조개껍질과 유리조각 등 바닷가 자연물을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생태예술 프로그램이다. 갯벌 생물과 철새의 삶을 이해하며 생물다양성과 해양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예영어조합법인의 ▲‘환경을 구하는 못난이 김의 화려한 변신’은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는 파지 김을 활용해 건강한 김 스낵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버려지는 식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관광 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경기북부에서 추진하던 워케이션(Workation) 사업을 오는 8일부터는 경기도 전역으로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 확대는 유연근무제 확산 추세 부응 및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른 관광 수요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통해 도는 기존 당일치기 위주의 관광 패턴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운영 대상지는 기존 경기북부 5개소에 6개소가 추가돼 총 11개소로 늘어난다. 신규 대상지는 인프라와 주변 환경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양평(블룸비스타호텔) ▲의정부(아일랜드캐슬호텔) ▲수원(홈즈스테이 수원) ▲파주(북스테이 모티프원, 프레농) ▲이천(에덴파라다이스호텔) ▲시흥(웨이브엠호텔) 등이다. ▲파주(평화누리 캠핑장) ▲포천(담화재 카페&스테이,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 ▲연천(백학자유로리조트) ▲가평(자라섬 캠핑장) ▲동두천(자연휴양림) 등 경기북부 5개소는 지난 4월부터 먼저 운영 중으로 각 거점에는 업무용 공유 오피스
KKMNEWS 김교민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6월 5일 서울 도봉구 소재 (주)대양전기직업전문학교에서‘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됐다. 교육에는 20명의 제대(예정)군인들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으며, 전기기능사 자격취득을 위한 실기·실습 중심 교육이 운영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적응력을 높였으며, 자격증 취득과 취업 현장에서 즉시 업무가 가능하도록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혀 재취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자들은 실전 중심 교육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교육기관 관계자는 “수료식 이후에도 교육생들이 전원 자격증을 취득하고 원하는 곳에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와 지속적인 취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제대군인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를 위해 운영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소속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기체육활동 프로그램인 ‘FIT(핏)’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초체력을 기르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은 공도읍에 있는 헬스장과 필라테스 전문교육기관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주 2회 그룹 피티(PT), 번지피지오, 필라테스 등 다채로운 운동을 경험했다.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며 체력을 증진하는 한편, 또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송인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체적·정서적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신체활동과 문화체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검정고시·대학진학), 자립, 직업체험 및 취업, 건강검진 등 다양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3·1운동기념관은 제71회 현충일을 기념해 오는 6월 6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개최되는 ‘현충시설 체험학습 한마당’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각 현충시설이 준비한 나라사랑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사격대회,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안성3·1운동기념관은 전국 각지의 관람객이 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2일간의 해방을 이루어 냈던 전국 제일의 실력항쟁지 ‘안성’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다른 지역 현충시설과의 교류·협력을 굳건히 하고자 참가를 결정했다. 기념관은 이번 행사에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연계해 ‘안성 독립운동가 5인 스티커북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참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안성을 빛낸 독립운동가 5인의 생애와 활약상을 알아보고, 상징 스티커를 직접 붙여 나만의 스티커북을 완성하며 독립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친근하게 배우게 된다. 안성3·1운동기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138회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도시정책과 유현복 팀장이 시 최초로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도시계획기술사는 국토 및 도시계획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 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국가기술자격이다. 방대한 시험 범위와 고난도 논술·면접 심사를 거쳐야 하는 만큼 합격률이 매우 낮아,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 자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안성시 소속 공무원 가운데 최초로 도시계획기술사가 탄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도시계획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공직 내부에서 성장한 만큼, 향후 지역의 도시정책 수립과 균형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현복 팀장은 “안성시 시설(도시계획)직 공무원으로 22년간 근무하며 국토 및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해 온 경험이 이번 합격의 밑거름이 됐다”며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성을 더욱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병묵 도시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8일부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협력해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진단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등록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에서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을 받았음에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지 못해 각종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는 6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1층에서 현장 등록 부스를 운영한다. 신경과를 방문한 환자를 대상으로 센터 등록 상담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할 예정이다. 센터에 등록하면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참여를 비롯해 진단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위생소모품 등) 제공 등 진단 결과에 따른 다채로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의료기관과 치매안심센터 간의 연계체계를 강화해 진단 이후의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우려는 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경도인지장애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는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서 ‘불용 IT 장비 파기 및 소형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과 디지털 범죄가 증가하면서 사용하지 않는 저장매체의 안전한 폐기가 중요해진 한편, 불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못 쓰는 IT 장비를 현장에서 안전하게 분해·파기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개인정보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동시에 실천할 방침이다. 대상 품목은 컴퓨터, 노트북, 모니터, 휴대전화, 하드디스크(HDD·SSD), USB, CD·DVD 등 저장매체가 포함된 IT 기기와 전기밥솥, 선풍기, TV, 청소기, 에어프라이어 같은 소형 가전제품이다. 수거된 불용 IT 장비는 개인정보 유출이 불가능하도록 현장에서 즉시 구멍을 뚫는 ‘천공 작업’을 거쳐 무상 수거하며, 이후 인증된 재활용 업체를 통해 완전히 파쇄한다. 다만, 배터리 일체형 제품 등 화재 위험으로 현장 천공이 어려운 일부 기기는 안전하게 수거한 뒤 배터리를 분리하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참여형 미션 체험 프로그램 ‘잠들 수 없는 여름밤’을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안성시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기구인 ‘청소년문화사업기획단’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구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청소년 축제와 체험 활동을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해 온 자치기구인 만큼,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기획 역량을 지역사회에 마음껏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단이 마련한 프로그램은 ▲타이머 시간 맞추기 ▲정해진 시간 동안 바구니에 공 떨어뜨리기 ▲메모리 게임 ▲귀신과 사진 찍고 오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총 5가지 미션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조인호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프로그램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련관은 앞으로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