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6일 일패동 소재 현충탑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은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간부 공무원 및 보훈‧안보 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의식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추념식에 이어 남양주시의회 의원들은 6․25 참전유공자용사탑과 해병대 전첩비로 이동해 조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의 넋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대 의장은 “나라를 위해 몸바쳐 싸우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그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기겠다”고 말하며, “남양주시의회도 보훈 가족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오전 성남시청 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추념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계 주요 인사, 시민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현충일 참배는 신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 후 첫 공식 일정이다. 신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성남시는 보훈가족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나라를 위한 헌신이 존중받고 보훈의 가치가 시민의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정구 숯골문화마당(성남시의료원 앞), 중원구 황송공원 월남참전기념탑 앞, 분당중앙공원 중앙광장 입구에 시민 헌화대가 설치되어 운영됐다. 성남시는 보훈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현충탑을 시청공원으로 이전하고 보훈길을 조성했으며, 시청 인근 시유지에는 오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보훈회관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지역구 103명, 비례대표 15명)이 당선됐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0명(지역구 73명, 비례대표 7명), 국민의힘 38명(지역구 30명, 비례대표 8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3명, 50대 32명, 60대 29명, 70대 2명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이인애(1995. 6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광희(1995. 12월생, 더불어민주당, 양천3) 당선인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김기덕(1954. 12월생, 더불어민주당, 마포4), 양평호(1954. 7월생, 더불어민주당, 강동4)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 33명, 정당인(구의원 포함) 52명, 전문직 13명, 사업가 8명, 교육인 3명, 기타 9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제12대 당선을 포함하여 5선 의원 1명, 4선 의원 1명, 3선 의원 12명, 재선의원 30명, 초선의원 74명이다. 최다선 당선인은 5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제5·8·10·1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과 이대선 환경안전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등이 함께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했다. 수원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및 기후행동’을 주제로,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작품 공모전 우수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기후행동 공동선언문 낭독,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상기후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한 일상이 됐다”며 “작은 기후행동이 모일 때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의 환경보전 실천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WTIC)'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참석해 세계 각국 관광 관계자들과 지속가능 관광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속가능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관광 부처 장·차관, 관광청장, UN투어리즘 관계자, 관광 분야 전문가 등 15개국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기조연설, 환영오찬, 고위급 회의, 수원 관광 설명회, VIP 네트워킹 만찬 등이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수원에서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수원이 머무를 이유가 있는 관광도시로 나아가고, 지속가능한 관광의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국내외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의 역사와 문화, 첨단 인프라를 촘촘하게 연결해 수원을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도시, 세계인이 찾아오는 ‘케이(K)-콘텐츠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수원은 도시 자체를 ‘케이(K)-글로벌 문화관광 산업 허브’로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다”며 “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연한 ‘케이(K)-컬처로드’를 중심으로 수원의 대표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를 글로벌 3대 축제로 키워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관광”이라며 “오늘 컨퍼런스가 새로운 관광 전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의 미래를 여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국제관광인포럼과 수원특례시가 공동주최하고, ㈜코트파와 수원컨벤션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에는 스리랑카·일본·네팔·말레이시아·캄보디아·필리핀 등 15개국의 관광부처 장·차관, 관광청장, 대사, 세계관광기구(UN 투어리즘)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컨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용인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여야 정당 소속과 관계없이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5일 오전 11시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처인구 지역구와 비례대표 당선인 15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흥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5명·용인시의원 당선자 15명, 수지구선거관리위원회는 수지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3명과 용인시의원 당선자 7명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당선자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주인은 용인시민으로, 저를 비롯해 경기도의원과 용인시의원 당선자들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용인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솔선수범 하겠다”며 “용인이 앞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와 정부, 경기도,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용인에 지역구를 둔 네 분의 국회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는 5일, 안성시선관위 주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은 김보라 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 11명이 참석했으며, 가족과 지인, 선거사무소 관계자 등이 함께 하며 당선을 축하했다. 김보라 시장 당선인은 “다시 한번 안성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받은 당선증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안성의 더 큰 도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넓은 마음과 책임감으로 시민의 이익을 끝까지 챙기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중단 없는 안성발전과 위대한 안성시대 완성을 향한 과제를 엄중히 받들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들은 “시민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잊지 않고,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선관위 관계자는 “당선증은 시민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증표”라며 “당선인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선거를 마치고 공식 업무에 복귀해 첫 간부회의인 ‘브레인스토밍타임(BST)’을 5일 주재하며 민선 9기 시정 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BST 회의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단장·소장·원장 등이 참석해 별도의 자료 없이 자유로운 형식 속에서 시정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선거 기간 제시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시정 핵심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미래발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이달 중 출범할 미래발전위원회는 민선8기에 운영했던 시민참여혁신위원회를 대체할 위원회로 분야별 전문가 20명, 시민을 대변할 지역 대표 20명, 국·과장급 공무원 10명 등 총 50명 안팎의 규모로 구성되어 약 20일간 밀도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현재 시장은 공약 이행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가 제시한 정책이라도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제안이라면 전향적으로 수용해 세부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타당성 있는 정책은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공
KKMNEWS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5일 화도읍 금남리 북한강변에서 진행된‘환경의 날’기념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 행사에 참석했다. (사)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에서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민․관․군 합동으로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과 수질보호 캠페인 전개를 통한 북한강 수질 개선을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전혜연 의원,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본부 및 화도읍 지역자치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행사는 △내빈소개 △표창수여 △인사말씀 및 축사 △기념사진 촬영 △정화활동 및 내빈 관공선 순찰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북한강은 단순히 우리 지역을 흐르는 강이 아니라, 수도권 시민의 삶과 건강을 지켜온 소중한 물길이며, 1975년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이후 우리 주민들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수도권의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해 많은 불편과 제약을 묵묵히 감내하면서 북한강을 지키기 위해 매년 노력하고 계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는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환경을 지키면서화도읍 주민들의 삶도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경기도의회 도민인식조사 1차: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도민인식조사'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놓았다. 정경자 의원은 “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이 공공보건의료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은 경기도 공공의료 정책이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 삶의 기본 안전망이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조사 결과, 공공보건의료 확대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92%에 달했다.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신뢰도 역시 82%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정경자 의원은 “도민들은 공공보건의료에 대해 일정한 신뢰를 보내고 있지만, 동시에 지금보다 훨씬 더 적극적인 확충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경기도가 공공보건의료를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도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정책으로 다뤄야 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 예산 확대가 필요한 영역으로는 ‘응급의료 체계 확충’이 1~2순위 합산 기준 44%로 가장 높았다. 이어 ‘건강검진·예방접종 등 예방의료 강화’ 30%, ‘장애인·노인·아동 등 의료취약계층 지원’ 26% 순으로 나
KKMNEWS 김교민 기자 | [김 성 제 의왕시장 당선인사] 위대한 의왕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김성제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명품도시 의왕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중단 없는 전진을 선택해 주신 16만 의왕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밤낮으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에 담긴 간절한 바람과 의왕을 향한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왕의 미래를 위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달려오신 더불어민주당 정순욱 후보님께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의왕을 사랑하는 정 후보님의 열정과 비전 또한 우리 의왕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이제는 갈등과 분열을 넘어 의왕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행정은 말이 아니라 오직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저 김성제는 민선 5기, 6기, 8기를 거쳐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당선 첫날 경기도교육청 입구에 설치된 ‘교원+사서 기간제교사’ 농성장을 찾았다. 유호준 경기도의원도 안 당선인의 요청으로 일정에 동행해 경기교육 정상화와 교육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안민석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지난 4일 새벽 "경기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오랜 기간 농성을 이어오고 있는 사서교사들의 천막 농성장을 찾아 처우 개선을 약속하고 천막을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께 농성장을 찾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이재민 경기지부장, 유호준 경기도의원, 피해 교원 등과 함께 컵라면과 김밥을 먹으며 문제 해결과 경기교육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사서교사 논란은 2019년 사서교사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교원과 사서 자격증 취득자를 기간제 사서교사로 채용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교육청은 기간제 교사의 호봉을 학교 급(초·중등)이 같은 경우 100%, 다른 경우 80%를 인정해 임금을 지급했으나,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감사원의 공문을 근거로 호봉을 50%만 인정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유호준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이 현행 복지 제도의 최대 사각지대로 꼽히는 ‘신청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수요자가 움직이지 않아도 공공이 알아서 찾아주는 ‘복지직권주의’로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촉구했다. 박상현 의원은 최근 경인방송 ‘경기 포커스’ 인터뷰에 출연해 현행 복지 시스템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행정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박 의원이 ‘복지직권주의’를 의정 활동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한 데에는 가슴 아픈 개인적 배경이 있었다. 과거 박 의원의 어머니가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뇌병변 1급 장애를 입었을 당시, 거동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임에도 행정복지센터로부터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하라"는 답변을 들었던 것. 박 의원은 "비장애인 전문가가 보기에도 복잡한 수많은 서류를 장애 당사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 현실의 장벽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현재 정부는 온라인 복지포털 ‘복지로’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정보가 너무 방대해 당사자가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직접 찾아내야 하는 또 다른 장
KKMNEWS 김교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개표 결과 당선이 확정된 손배찬 당선인이 지지자들과 파주 시민들을 향해 깊은 감사와 함께 향후 포부를 담은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손배찬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직후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 "오늘의 승리는 손배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파주의 미래를 염원한 위대한 파주 시민 모두의 승리이다"라고 당선 소회를 밝혔다. 손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함께 누빈 선거사무원과 운동원,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준 지지자들에게 고개를 숙여 감사를 전했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거리에서 흘린 여러분의 땀방울과 눈물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자리가 가능했다"라며 "그 헌신과 열정을 평생 가슴에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상대 후보들을 향해서도 위로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손 당선인은 "파주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선전해 주신 후보님들께 경의를 표한다"라며 "선거 과정에서 갈라진 지역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상대 후보들의 좋은 공약도 적극 수용해 통
KKMNEWS 김교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관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 광주시장으로 당선됐다. 투표 결과 광주시 총투표율은55.6%로, 박관열 당선자가 득표율 56.19%( 96,554표)를 기록해 방세환 국민의힘 후보보다 43.80%(75.273표) 앞서며 광주 시민의 선택을 받았다. 이로 인해 박관열 시장 당선인은 지방의회와의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시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광주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갈 책임 행정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박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승리는 위대한 광주 시민의 승리이자, 광주의 변화와 중단 없는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고개 숙여 감사를 표했다. 이어 “믿고 지지해 주신 한분 한분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약속드린 공약들을 꼼꼼하게 챙겨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바꾸고 광주의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민주당 당선인 일동도 “광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자랑스러운 광주, 살기 좋은 광주, 미래를 선도하는 광주를 위해 제대로 일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정부의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에 담긴 시민의 뜻과 무거운 책임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기간 시민들께서 바라는 것은 거창한 정치 구호가 아니라 삶이 조금 더 나아지는 변화와 가족의 미래가 안정되는 의정부라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이제는 선거를 넘어 시민통합의 시간”이라며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은 물론 다른 선택을 하신 시민들의 뜻까지 함께 품고 오직 의정부 발전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갈등과 분열이 아닌 소통과 협력의 시정을 펼치겠다”며 “시민 위에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당선인은 민선9기 시정 방향과 관련해 “정책 결정과 예산, 시정 운영 과정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실질
KKMNEWS 김교민 기자 | 민선 9기 하남시장 연임에 성공한 이현재 당선인이 3일, “중단없는 하남 발전으로 ‘수도권 최고의 도시’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당선 소감에서 밝혔다. 이현재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발표한 소감문에서 “저를 믿어주시고 다시 선택해 주신 33만 하남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승리는 이현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하남의 발전을 단 1초도 멈추지 말고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자 열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과정을 함께해 온 자원봉사자와 선거운동원, 캠프 관계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 이 당선인은 이제 선거를 넘어선 ‘화합’과 ‘동행’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들까지 모두가 제가 섬겨야 할 소중한 하남시민, 열린 마음으로 소중히 섬기겠다”고 말하며, 선거 기간 동안 치열하게 경쟁하며 선전해 준 강병덕 후보에 대한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 당선인은 ‘빨간색과 파란색 끈이 섞인 운동화’를 언급하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말보다 성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당선인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포시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이번 승리는 특정 정당이나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김포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당선 직후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김포의 변화를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결과는 더 나은 김포를 향한 시민들의 간절한 열망과 위대한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불통과 정체를 끝내고 시민 삶을 바꾸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김포시민께서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시민의 승리”라며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미래산업까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행정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뜻이 모였다”며 “이제 김포는 스스로 경쟁력을 갖춘 당당한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관련해 ▲서울지하
KKMNEWS 김교민 기자 | 당선 인사말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이번 양평군수 선거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전진선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오직 양평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미래를 바라는 군민 여러분 모두의 위대한 선택이며, 군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저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으며, 양평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저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 군민 모두를 품고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군민 여러분의 뜻까지 겸허히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그리고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새로운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함께 뛰어주신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