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사] 방세환 광주시장,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정주환경, 산업·관광벨트, 여가공간 확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50만 자족형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2026.01.01 23: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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