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7일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5명과 이현우 금산군이장협의회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장, 서동석·나태열 중부고속 대표이사, 고태남 대전복합터미널 대표이사가 함께했다.
이들은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를 살펴본 후 실제 이용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시외버스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살펴봤다.
박범인 군수는 “대전역 경유 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군민의 기차 이용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